대한한돈협회는 지난 5일 서천호 국회의원의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표발의와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크게 환영했다. 한돈협회는 성명을 통해 이번 개정안이 가축분뇨 액비 살포에 대한 과도한 규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한돈협회
사료에 이용되는 혈장단백질에 이어 농가에 공급된 자돈사료에서도 ASF 유전자가 확인됐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를 통한 충남도청과 긴밀한 협조하에 2월 22일 홍성 소재 농장의 자돈사료를 전량 회수, 충남동물위생시험소에서 ASF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해당농장은 정부의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일제 검사
대한한돈협회은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상황에 대응해 정부·지자체·도협의회·관계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ASF 발생원인을 찾고자 노력하는 가운데, 자돈사료에서 ASF 유전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한돈협회는 이번 ASF 발생과 관련해 ▲불규칙적인 전국 발생 ▲이전과 다른 IGR타입, ▲40~50일령 자돈 구간 집중 발생 ▲발생농장의 높은 방역 수준 등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또한 ASF 발생지역의 협회 임원·지부장, 발생
충북도는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도내 유입 원천봉쇄를 위해 적극 방역 행정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도는 재난관리기금 1억5000만원을 들여 도내 우제류 사육농가에 야생멧돼지 기피제와 소독약품을 긴급 지원한다.인천 구제역 발생을 비롯해 강원, 경기, 충남 등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하는 등 확산 중인 가축 전염병 유입을 원천봉쇄하기 위한 조처다.양돈농가는 한돈협회 각 지부를 통해 공급하고 소 및 염소 사육농가는 시·군을 통해 배부한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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