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지난 13일 철골지붕 설치 작업이 진행 중인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공사 현장을 방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지붕 작업 중 떨어짐 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대보건설㈜이 맡고 있는 이번 공사과 관련, 김 이사장은 지붕 작업 시 추락방호시설 설치와 고소작업 시 안전대 착용, 고소작업대 사용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살펴봤다.김 이사장은 “제주지역 산재예방 핵심 대상인 공공발주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면서 “최근 사고 위험이 높은 지붕 작업과 관련, 추락 사고 예방조치가
일상생활 속 범국민적 안전보건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공모전이 진행된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SK브로드밴드와 협력해 이달 29일까지 ‘2026 대국민 안전보건 문화확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고용노동부와 공단의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인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주제로 일상과 일터 속 안전 실천 사례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초·중·고교생 대상의 ‘학생부’와 대학생 및 일반인 대상의 ‘성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은 28~29일 2일간 김포 라마다호텔에서 건설업 안전관계자 포럼을 개최한다.건설업 사고사망자 비중이 높은 인천 지역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건설업 사고사망자 20% 감축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날 포럼에서는 안전관리자 등 건설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흙막이가시설, 갱폼, 동바리 등 고위험 가시설물에 대한 전문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천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 산업재해예방 토론회와 협의체별 분임토의를 통해 건설
현대엘리베이터가 협력사 안전관리까지 직접 챙기는 상생협력 체계를 가동한다.현대엘리베이터는 23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고 협력사 및 유관기관과 공동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 북부지사장 등 유관기관 및 10여개 대표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해 ‘중대재해 제로’ 의지를 함께 다졌다.발대식은 ‘중대재해 제로’ 실현을 협력사로 확대하는데 의미가 있다. 협력사와 산업재해를 함께 예방하고 현장중심 안전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부산항만공사가 운영·관리하는 부산항의 안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부산항만공사는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올해는 협력업체 중심의 도급사업 안전보건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8일 밝혔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실시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모기업과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안전 보건 수준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부산항만공사는 본 사업에 4년 연속 참여했으며 두 차례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오늘 50억원 미만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안전보건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소규모 건설현장 추락 사망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인천지역에서 빈발하는 지붕공사 등 고위험 작업 현장의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지붕 단부 추락 방호조치, 개인보호구 착용, 승강설비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 바 있으며, 강화군 지붕공사 현장 사례처럼 채광창 추락 등 유사 재해를 반영해 실질적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오늘 고용노동부 중부지방노동청 등 5개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인천권역 4개 지사 합동으로 인천권역 축사 지붕공사-태양열 설비 시공업체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매년 봄·가을·농한기에 집중되는 축사 지붕·개보수 및 태양광 설치 공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추락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사례 공유와 토론, 교육을 통해 유사·동종사고 재발방지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특히 공공 기술지원 및 재정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오늘 고용노동부, 강화군청과 함께 인천 강화군 소재 지붕공사 현장에 방문해 추락사고 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공사기간이 짧아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지붕작업이 진행중인 현장을 점검해 고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봄철 따뜻한 날씨에 본격화되는 지붕공사의 특성을 고려해 실시됐다.이날 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지붕 단부 추락 방호조치,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 지붕 진입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는 오늘 인천 및 경기 서북부지역 건설현장 관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권역 붕괴사고 예방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는 사회적 경각심을 유발하는 건설현장 대형 붕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안전보건교육 뿐 아니라 구조 전문가 중심으로 참석자들과 ▲붕괴사고 관련 정책 방향 ▲터널과 데크플레이트 공법의 핵심 안전관리방안 ▲다양한 붕괴사고 사례와 재발방지 대책 등을 중심으로 구조 전문가 중심으로 토론과 소통의 형태로 현장 적용
충남 보령시는 지난 24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공일자리 근로자와 담당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작업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실시하는 안전보건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의 전문가가 직접 참석해 주요 사고 유형과 예방 대책, 실제 사례, 여름철 야외 작업 시 건강관리 수칙 등을 안내하고, 사고 예방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
  충북 증평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안광장에서 ‘54회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증평군수 표창은 연영헌·정철수씨가, 증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AI EXPO KOREA 2026’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종욱 관세청 차장, 무신사 수출물류센터 방문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14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무신사 수출물류센터를 방문해 전자상거래 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전자상거래 수출 물류 현황을 점검하고, 통관·물류 분야의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차장은 무신사 수출 전용 물류센터의 상품 입고부터 해외 배송까지 물류 흐름을 참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신속하고 안정적인 수출 통관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 차장은 “전자상거래 수출은 중소·스타트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제주교육감 후보 “당당한 교사·안전한 교실 만들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는 14일 제45회 스승의 날에 즈음해 교원 존중과 교육권 보호를 위한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고 후보는 “최근 선생님들의 잇따른 안타까운 소식은 우리 교육계 전체의 아픔이자 한계”라며 “형식적인 위로를 넘어 교사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제도적 방패와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교육감의 최우선 책무”라고 밝혔다.이번 정책은 ‘당당한 교사, 안전한 교실’을 슬로건으로 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행정업무 경감, 교육권 보호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고 후보는 우선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KBIOHealth-아미코젠㈜,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분야 발위한 MOU체결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아미코젠㈜는 14일 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에서 ‘바이오 의약품 소부장 국산화를 위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BIOHealth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설업 안전리더 중심의 대·중소 상생 합동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는 14일 청주 소재 ㈜원건설 청주테크노폴리스 주상복합 건설현장에서 건설업 안전리더 중심 대·중소 상생 안전문화 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택시장 경색 아파트 입주전망 부정적
충북지역의 아파트 입주 전망지수가 한달 전보다 높아졌지만 전국 평균을 밑돌아 여전히 부정적 수준을 보였다.지역별로는 세종과 충북, 대전은 상승세로 돌아섰지만 충남은 지난달보다 소폭 낮아졌다.주택산업연구원이 14일 밝힌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4.8포인트 상승한 74.1로 조사됐다.입주전망지수는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이 정상적으로 잔금을 내고 입주할 수 있을지 예상하는 지표다. 100 이하면 입주 경기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100 이상이면 긍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전월 대비로는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