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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대포숲 음악회 현장서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산청군은 지난 1일 삼장면 대포숲 일원에서 8월 안전문화 캠페인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휴가 성수기를 맞아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및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캠페인에는 산청군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해 대포숲 음악회 관람객과 물놀이지역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폭염 및 물놀이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며 구명조끼 착용과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생활...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부산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부산 대표 여름축제인 「제30회 부산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바다축제는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을 무대로 다채롭고 세련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낙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대 불꽃쇼’를 시작으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볼거리, 먹거리를 마련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축제 첫날인 8월 7일에는 바다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가 다대포만의 다채로운 불꽃쇼인 '다대 불꽃쇼'와 함께 진행된다.일몰 명소인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일몰 골든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 본 행사 개최에 앞서 8월 한 달간 세 번의 주말 동안 제천 시내를 음악과 영화의 열기로 물들일 사전 행사 ‘2026 비포 짐프’를 진행한다.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전 행사는 모든 프로그램이 입장료와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1주차 : 전국에서
경남FC가 대구FC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지난 맞대결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7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경남은 오는 7일 오후 8시,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경남은 직전 경기인 김포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최근 6경기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쉽지 않은 원정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승점을 챙긴 만큼, 최근 팀의 안정감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경기였다.이번 경기는 플레이오프권 추격을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일전이다. 홈팬들의 응원 속에서 승점
사천시와 하동군이 우주항공산업과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정부에 공동 건의한다.박동식 사천시장과 김현수 하동군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은 8월 10일 오후 3시 사천시청 시장실에서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다.이번 공동건의는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사천시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하동군이 상생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천시는 우주항공산업의 성장
이치헌 전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이 8월 10일 제36대 안동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치헌 신임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목표인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의 가치를 바탕으로 권기창 안동시장을 뒷받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성과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울산동구가족센터는 10일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아동 27명을 대상으로 경북 청도 팜하리 체험농장에서 여름방학 체험학습을 진행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참여 아동들에게 신체활동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아동들은 이날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자연 속에서 다양한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통해 친구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와 중도입국·외국인 노동자 자녀의 학습격차 해소와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운영되
제주에서 뇌사 판정을 받은 50대 여성이 장기를 기증, 5명에게 생명을 선물했다.10일 제주한라병원에 따르면 지난 7일 뇌사 판정을 받은 50대 여성 환자가 심장, 간, 폐, 신장을 기증하며 생명나눔을 실천했다.유가족의 숭고한 결단으로 장기 이식을 기다리던 환자 5명이 새로운 삶의 희망을 얻게 됐다.장기를 기증한 A씨는 최근 의식 저하로 쓰러져 제주한라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사랑하는 가족을 예기치 않게 떠나보내는 깊은 슬픔 속에서도 유가족은 다른
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9일 관내 다문화가정 등 총 26가정 80여 명과 함께 '물 만난 우리 가족'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캠프는 가족 내부의 깊은 소통과 이웃 간의 따뜻한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심리 상담 전문가와 연극 배우가 함께한 사전교육 '부부만을 위한 역할 심리극'에서는 참여 가정의 부부들이 그동안 자녀에 대한 고민, 언어·문화적 차이 뒤에 숨겨두었던 서로의 고충과 진심을 연극 형태로 마주했다.이어진 워터파크 체험에서는 참가 가정들이 파도풀과 유수풀 등을 이용하며 여름
경북 김천시는 오는 14일 오후 7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시민들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위해 ‘제4회 신바람 행복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초청 공연 가수로 김용빈, 신승태, 설하윤, 채윤 등이 출연하며, 사회는 김천시 홍보대사 개그맨 박영진이 맡아 진행되며,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포도와
여름의 곤충 매미 바야흐로 입추의 절기가 도래했지만 여전히 더위의 기세 성성하다. 유례없는 폭염에 밖에서 피서를 보내는 것조차 쉽지 않은 일상이다. 냇물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최대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상업화를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품목허가
코오롱베니트는 과천 지역 IT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IT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봉사활동은 지난 4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8주간 진행된다.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일상 속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동일한 4주 과정을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하며,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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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한·그리스 수교 65주년을 기념하여, 그리스 문화부와 공동으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국제교류전시 을 8월 11부터 12월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그리스 국·공립박물관 15개소가 참여해 유물 348점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그리스 특별전이다. 신석기 시대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대까지 약 6천 년에 걸친 고대 그리스 문명을 ‘바다가 빚은 문명’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할 예정이며,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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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 패러다임이 기존의 온실가스 감축 중심에서, 발생한 기후 피해를 최소화하고 회복력을 키우는 '선제적 적응' 체계로 대대적인 전화를 맞이한다. 국회 차원에서 기후위기 적응 전반을 종합적으로 규율하는 최초의 단독 법안이 첫 문턱을 넘어서며 법적 기틀을 다지게 됐다.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는 10일 제2차 탄소중립 기본법심사소위원회를 개최하고, 기후재난 예방과 사회적 회복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기후위기 적응 및 회복력 강화에 관한 법률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의결된 제정안은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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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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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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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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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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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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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예안향교 대성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에 있는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이 역사적․학술적․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지정문화유산인 보물로 지정됐다. 예안향교는 1411년 건립된 것으로 전해진다.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쳤지만 화재로 소실되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진 적 없이 원래 자리를 지켜왔다. 특히 안동댐 건설로 옛 예안면 소재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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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행복을 잇는 동행'…삼촌네조개찜 등 지역상점 후원 동참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행복을 잇는 동행'​으로 지역상점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행복을 잇는 동행'은 지역상점을 직접 찾아가 복지관의 역할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후원금과 후원품 등 정기적인 나눔활동에 함께할 지역사회 파트너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그 결과 삼촌네조개찜 하남미사점 외에도 구쉐프, 경성찹쌀꽈배기 미사역점, 다봄안경, 이디야 미사호수공원점, 차고집칡냉명 미사점, 청담동 마녀김밥 미사점에서 지역상점이 어르신을 위한 나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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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배알도 별빛 버스킹’ 성황
광양시는 지난 8일 배알도 별빛 야영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배알도 별빛 버스킹’을 열어 여름밤 수변 경관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이번 공연은 여름철 배알도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음악을 감상하며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9개 팀, 30여 명의 출연진이 장구·난타 공연을 비롯해 보컬 등 대중음악, 색소폰 연주, 퓨전국악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해 질 무렵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배알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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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황금해안길에 냉풍기 8개소 설치... 폭염 대응 강화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응해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황금해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7일 주요 구간 8곳에 냉풍기 설치를 완료했다.이번 냉풍기 설치는 무더위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줄이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현장 접근성과 이용 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용객이 많이 찾는 지점을 중심으로 냉풍기를 배치하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폭염 속 황금해안길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은 이동 중 잠시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돼 보다 안전하고 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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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제주지부, 초등교사 선발 감축 대책 마련 촉구
속보=교육부가 제주지역 2027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선발 예정 인원을 2026학년도 대비 큰 폭으로 줄인데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가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전교조제주지부는 10일 성명을 내고 “제주지역 초등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2025학년도 94명, 2026학년도 60명에서 2027학년도는 26명으로 대폭 감소했다”며 “제주도교육감은 최종 선발 인원 발표 전까지 교육부와 협의해 교원 정원을 추가 확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전교조제주지부는 이어 “교육은 학생 수에 따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