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1,80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에는 기업 수요가 높은 ‘일반 경영안정자금’ 지원 규모를 상반기보다 200억 원 늘린 1,000억 원으로 확대했다.자금별 지원 규모는 ▲경영 운영에 필요한 일반 경영안정자금 1,000억 원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하나은행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특화 협약보증 400억 원 ▲부지 매입과 시설 투자를 위한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250억 원 ▲원자재 구매 등 제품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