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1,80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결혼 준비 과정에서 800억 대 자산가로 알려진 예비 시어머니를 청산염으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건에 대해 검찰이 경찰에
미래에셋캐피탈이 계열회사 미래에셋벤처투자와 공동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총 800억원 규모의 벤처투자조합을 설립하고 15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라고 29일 공시했다.이번 거래의 상대방은 계열회사인 미래에셋벤처투자로, 양사는 공동업무집행조합원 자격으로 미래에셋LG전자신성장투자조합2호를 설립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캐피탈과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각각 150억원씩, 합계 300억원을 출자하며 조합 전체 규모는 800억원으로 기재됐다.거래금액은 약 150억원이며, 이는 미래에셋캐피탈의 출자 예정금액으로 투자기간
대전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1,80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에는 기업 수요가 높은 ‘일반 경영안정자금’ 지원 규모를 상반기보다 200억 원 늘린 1,000억 원으로 확대했다.자금별 지원 규모는 ▲경영 운영에 필요한 일반 경영안정자금 1,000억 원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하나은행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특화 협약보증 400억 원 ▲부지 매입과 시설 투자를 위한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250억 원 ▲원자재 구매 등 제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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