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505억원을 융자 지원한다.시는 14일 ‘2026년 3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공고’를 냈다.일부 특정분야를 제외하고 소상공인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지난 1월 1단계로 1,000억원, 3월 2단계로 1,145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이번 3단계 505억원이 올해 계획한 2,650억원의 마지막 융자 지원이다.융자 대상은 인천 소재 소상공인으로 ▲올해 경영안정자금을 이용
인천광역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급증하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규모 경영안정자금을 푼다.인천시는 지속되는 경기 둔화와 내수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총 505억 원 규모의 ‘2026년 3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9월 17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3단계 지원은 명절 대목을 앞두고 실질적인 현금 유동성을 적시에 공급해 소상공인의 경영 정상화를 돕고 지역 상권의 온기를 회복시키는 데 초점
성남시는 혁신기술 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15명을 선발해 사업모델 구체화부터 해외 연수까지 단계별 지원에 나선다.시는 ‘청년창업 아이디에이션 4.0’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총 30개 팀 42명이 지원해 적격심사, 서류·면접 종합심사, 아이디어 발표·평가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자를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청년창업 아이디에이션 4.0은 인공지능, 확장현실, 3차원, 정보기술 등 혁신기술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올해 추석인 25일 대구·경북에서는 오후 5시20분대부터 한가위 보름달이 떠오를 전망이다. 다만 추석 당일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돼 선명한 보름달을 볼 수 있을지는 구름의 양과 이동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20일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에 따르면 올해 추석인 25일은 음력
대구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6일 가족센터 내 3교육장에서 2026년 주거안심프로젝트 『세이프홈지원사업』 1차 물품전달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이프홈지원사업은 대구 남구 지역 내 여성 1인가구, 한부모가정, 범죄피해가구 등 주거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방범용품을 지원해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의대 입시 경쟁 구도가 수도권과 지역권역으로 빠르게 갈라지고 있다.지역권 의대의 지역인재 전현 신설과 지역의사제가 확대 속 경쟁이 치열해진 반면, 서울권 의대 지원자는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은 수준으로 떨어졌다.20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전국 의대 수시 지원 현황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