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유일의 프로구단인 제주SK FC가 3월 1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 FC와 2026시즌 프로축구 홈 개막
포항스틸러스가 2025-2026 ACL2 정상을 향한 발걸음을 멈췄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스이타시티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ACL2 16강 2차전에서 전반에만 2골을 허용한 뒤 후반 추격에 나섰으나 1골을 만회하는 데 그치면서 1-2로 무릎을 꿇었다.이날 패배로 1,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동계 올림픽 계주 종목에서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최민정·김길리, 노도희, 심석희로 구성된 대표팀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
윤병태 전남 나주시장이 '대한민국 K-브랜드 지수' 2026년 1월 전라도 지자체장 부문에서 다시 한번 1위에 오르며 2년 연속 정상을 지켜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2월 발표된 'K-브랜드 지수' 평가에서 전라도 지자체장 부문 1위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 1월 발표된 '2025 대한민국 K-브랜드 대상' 전라도 지자체장
블랙핑크가 한터차트 주간·월간 정상에 이어 써클차트에서도 3관왕에 오르며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5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는 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9주차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총 판매량은 175만 692장으로, 이는 단 하루 반나절치 집계만으로 거둔 압도적인 성과다. 블랙핑크는 앨범 차트 외에도 리테일 앨범 차트, 소셜차트 3.0에서 모두 정상을 차지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인 완전체 신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신곡 ‘루드!’로 데뷔 후 처음 지상파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14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새 싱글 ‘루드!’로 1위를 차지, 앞서 엠넷 ‘엠카운트다운’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 거침없는 인기 상승세를 또 한번 증명했다. 특히 ‘쇼! 음악중심’의 MC를 맡고 있는 에이나가 하츠투하츠를 1위의 주인공으로 호명해 처음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밟는 순간을 더욱 뜻깊게 만들었으며, 멤버들은 “정말 사랑하는 ‘쇼! 음악중심’에서 1위
울산시남구장학재단은 재능과 잠재력을 가진 청소년을 발굴해 남구를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한 ‘2026년 우듬지 인재 키움 사업’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우듬지’는 나무의 꼭대기 줄기이자 정상을 의미하는 순우리말이다. 남구의 미래를 이끌 최고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지난해 처음 시행한 남구장학재단의 대표 인재 육성 사업이다.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재능기부, 멘토링 등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지역 인재의 성장과 나눔이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올해는 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19일 하루 동안 23만 9792명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41만 4705명으로 집계됐다.같은 날 2위에 오른 휴민트의 4배가 넘는 관객을 모았으며, 매출액 점유율은 65.8%로 전체 극장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예매율 역시 54.0%(예매 관객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회고록이 2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지켰다.교보문고가 발표한 2월 2주 차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이해찬 회고록’은 종합 1위에 올랐다. 설 연휴 기간과 방학 시즌이 겹치며 소설 판매가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서도 정상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주 베스트셀러 상위 10위권에는 소설 7종이 이름을 올리며 강세를 보였다.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종합 2위로 상승했다. 『자몽살구클럽』은 종합 4위를 유지했고, 양귀자의 『모순』은 한 계단 오른 5위를
6일전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으나 그 끝에 다다르기까지 부쩍 고단함을 느끼는 날이면 산을 찾는다. 눈앞에 놓인 가파른 오르막을 한 걸음씩 꾹꾹 눌러 밟다 보면 어느새 정상에 닿게 된다. 그 성취의 맛이 달고 달아 숨이 차올라도 다시 산에 오른다. 짧고 거칠게 몰아쉬던 숨은 정상에 머무는 순간 비로소 길고 깊어진다. 덤으로 펼쳐진 풍경 앞에 조였던 가슴까지 시원하게 트인다.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으로 정상을 만끽한다. 막혀 있던 일들도 이 흐름을 타고 술술 풀리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말이다. 마니산 정상에서 하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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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지난해 광고 매출 디즈니·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친 것보다 많아
유튜브가 2025년 광고 매출 404억달러를 기록하며, 디즈니, NBC유니버설,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등 할리우드 주요 스튜디오 총 광고 매출을 뛰어넘었다고 테크크런치가 10일 보도했다.2024년 유튜브 광고 매출은 361억달러로 할리우드 스튜디오들 418억달러에 미치지 못했지만 지난해 판세는 역전됐다.전통적인 영화·TV 스튜디오들이 스트리밍 경쟁과 제작비 상승으로 고전하는 사이, 유튜브는 빠르게 성장하며 미디어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고 테크크런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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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조정 끝나면 18달러 간다? 웨이브 5 기대감↑
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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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경기북부 수계 20곳 생태독성 실태조사 실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 경기북부 주요 하천의 수질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3월부터 분기별로 ‘경기북부 수계 생태독성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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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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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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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2026 세계 물의 날 맞아 환경 정화 활동 및 물 절약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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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17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자연보호수성구협의회 회원들과 수성구 녹색환경과 직원들이 함께 하천 정화 활동과 물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브라질 리우환경회의 권고를 반영해 매년 3월 22일로 지정·선포됐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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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자 꿈 키운다! 대구 달성군, ‘DGIST 과학창의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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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은 18일부터 대구경북과학기술원와 협력해 추진 중인 ‘DGIST 과학창의학교’ 2026학년도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DGIST 과학창의학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5년 대구 최초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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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밭에서 쓰레기 소각하던 9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충북 충주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90대 여성이 불에 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0분쯤 충주시 노은면의 한 밭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행인의 112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신체 일부가 불에 타 이미 숨져 있는 상태였다./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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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돈으로 조합장 명의 애경사 부조 … 명백한 위법”
충북 영동농협 조합장 A씨가 조합 돈으로 자신 명의의 봉투를 만들어 조합원 애경사에 돌린 것으로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있다.영동농협 전 감사 박희건씨는 17일 영동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A 조합장이 지난 7년여간 조합원 경비로 조합원 애경사에 5만~10만원씩을 부조했으나 조합이 아닌 조합장 명의로 전달했다”며 “조합장 개인 부조금으로 둔갑된 만큼 기부행위를 금지한 위탁선거법 위반은 물론 횡령죄에도 해당한다”고 주장했다.박씨는 “지난 12월31일에는 한꺼번에 조합 돈 560만원을 빼가기도 했다”며 착복 의혹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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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의 바다를 닮은 열린 대화의 자리 ‘2026 영덕교육 소통대길 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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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2026년도 영덕교육의 주요 업무를 보고하고, 영덕교육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대길 톡’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을 비롯한 학교장,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등 교육공동체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