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시장이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빅데이터 평판 조사에서 지난달보다 2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다. 빅데이터 평가기관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진행한 ‘K-브랜드지수’ 평가에서 김상욱 시장이 6위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지난 7월 조사에서 8위를 기록했던 김 시장은 한 달 만에 순위를 2계단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상에서 생성된 빅데이터 3688만4982건을 분석해 산출됐다. 단순 인지도 중심의 일반 여론조사와 달리, 인터넷 검색량과 콘텐츠
손훈모 전남광주 순천시장이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에서 전남광주 27개 기초지자체장 중 가장 관심을 많이 받는 지자체장으로 선정됐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지난 7월 한 달 동안 전남광주 27개 기초지자체장을 대상으로 진행한 'K-브랜드지수' 조사 결과 손훈모 순천시장이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윤병태 나주시장이 2위에 올랐고, 공영민 고흥군수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민경선 고양시장이 문턱 없는 1층 시장실 시대를 열고 본격적인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민 시장은 21일 시청 본관 2층에서 1층으로 옮긴 '1층 시장실'로 출근해 시정 업무를 처리했다. 시장실에는 시장 집무실을 비롯해 비서실, 소통협치담당관, 시민라운지 공간을 함께 조성해 시민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듣고 빠르게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따로 따로 행정'을 배제하고 원활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시장실 안에 소통 부서와 상담 공간을 모두 배치시킨 것이다.1층 시장실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해병대 전역자의 원활한 사회진출과 민간 직무전환을 돕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와 연계한 ‘해병대 전역자 대상 적합직무 탐색교육’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역을 앞둔 군인이 민간 기술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난 12일 설비 분야, 19일 용접 분야로 나눠 두 차례 진행했으며, 각 과정은 8시간의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교육은 기술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기초역량을 익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