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이 자신의 시정철학과 나주의 미래 구상을 담은 저서 '나주 대도약 시대! 시민과 함께 쓰는 미래'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시민과의 직접 소통에 나섰다. 출판기념회는 24일 오후 2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다. 주요 정치권 인사와 지역인사, 시민 등 1만2000여 명이 참석해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단순한 책 출간 행
윤병태 나주시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에서 전라도 지자체장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24년 11월 1일 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축적된 온라인 빅데이터를 토대로 이뤄졌다. 조사기간은 지난 2025년 1월 1일 부터 12월 31일 까지 전라도 20개 기초단체장을 조사했다. 윤 시장은
전남 나주시가 명절 대목을 앞두고 선과장을 직접 찾아 출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에 나섰다. 6일 시에 따르면 최근 윤병태 나주시장은 농산물 거점 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설 성수기를 대비한 나주 배 선과·출하 준비상황과 작업 진행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명절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를 앞두고 고품질 나주 배를 차
나주시가 아동과 가족을 위한 돌봄, 교육, 체험 기능을 한곳에 담은 생활밀착형 복합시설 ‘빛가람 꿈자람센터’를 개관하고 시민 삶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6일 빛가람동에 조성한 ‘빛가람 꿈자람센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시의원, 관내 사회단체 관계자, 시민과 지역 어린이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나
전력거래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 나주시 빛가람동 한전KDN 사거리에서 나주시가 주관한 '설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한 소비 촉진 활동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한 나주시 관계자와 함께,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참여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상생 협력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2025년 나주시와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12개 이전 공공기관이 함께 참
나주시가 전남·광주 행정·교육통합 추진에 따른 방향성과 과제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나주시는 2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전라남도와 함께 ‘전남·광주 행정·교육통합 나주시 도민공청회’를 개최하고 통합에 따른 지역 발전 방안과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날 공청회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을 비롯해 윤병태 나주시장,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지역 사회단체 관계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전남·광주 통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
윤병태 나주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기초지자체의 실질적 자치권 강화와 재정권한 보장이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한 행정·교육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윤병태 시장은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과 함께 출연해 통합의 방향성과
윤병태 나주시장의 민선 8기 궤적과 미래 비전을 담은 두 번째 자서전이 시민 앞에 공개된다. 윤병태 시장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나주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나주 대도약 시대! 시민과 함께 쓰는 미래' 출판기념회와 토크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지난 4년여 동안 12만 시민과 함께 걸어온 시정의 성과를 공유하고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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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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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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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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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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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④ 유상증자·CB는 ‘면죄부’가 아닌 ‘독촉장’… 성과 없는 시간 소진은 ‘독’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유상증자, 전환사채, 교환사채, 로열티 선현금화 등 다양한 방식의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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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첫날인 14일 KTX울산역에는 명절을 보내기 위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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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선업 재건 행동계획 발표··· "한·일과 역사적 협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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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행동계획을 발표하면서 한국·일본과의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백악관은 13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러셀 보트 백악관 관리예산국 국장 명의로 미국의 조선 역량 재건 방안을 담은 42페이지 분량의 ‘미국의 해양 행동계획’을 발표했다.백악관은 “동맹 및 파트너와의 강화된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없는 공급자들에 대한 의존을 줄이는 조치가 필요하다”며 “한국, 일본과의 미국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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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장 환경검사서 첫 ASF 양성
정부의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 괴정에서 첫번째 양성농장이 나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남 창녕 창녕읍 소재 1천951두 번식전문농장에서 13일 의뢰된 시료 7건 가운데 2건에서 ASF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 가운데 1건은 자돈폐사체다. 이에따라 현재 정밀검사에 착수했다. 해당농장은 지난 2월3일 발생한 창녕 ASF 방역대내 농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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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울산시당은 14일 김종훈 울산시장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현대자동차 4공장문·북울산역에서 6·3 지방선거를 100여 일 앞두고 설 명절 민심 잡기에 나섰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울산 지역 주요 전통시장에서도 명절 제수품을 사러 나온 시민을 대상으로 인지도 높이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진보당은 신정시장·수암시장 등에서 인지도 높이기에 주력한 데 이어 당의 주력층이 모인 북구에서 거대 양당에 맞서 진보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입지를 한층 더 단단히 세우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방석수 울산시당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