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출범하고 2035년 BCI 제품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개발과 실증을 지원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서울 더플라자에서 'BCI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BCI 얼라이언스는 국내 BCI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된 민관 협의체로 한국BCI협회와 한국BCI학회, 과기정통부를 비롯한 관계부처 등이 참여한다.정부와 민간 공동의장 체제로 운영되고 연구개발, 사업화, 기반조성 등 3개 분과를 둔다. 초대 공동의장은 배경훈 부총리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