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설화수가 서울 북촌에서 웰니스 캠페인 ‘윤빛산책’을 펼친다. 전시와 미식, 명상 등을 아우르는 산책 코스를 통해 도심 속 회복의 가치를 제안한다는 취지다.21일 설화수에 따르면, 다음 달 3일까지 북촌 일대에서 ‘윤빛산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시장과 카페, 레스토랑, 서점, 명상 스튜디오 등 다양한 문화 공간을 연결한 산책 동선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미식, 명상 등 6가지 주제로 꾸려졌다. 참가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춰 코스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도록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프렙 바이 비레디’가 여름철 체취와 바디 트러블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였다. 올인원 콘셉트의 바디케어 라인업을 강화했다.23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프렙 바이 비레디는 ‘올인원 바디케어 솔루션’ 5종을 출시했다. 제품은 올인원 바디워시 2종, 바디 트러블 미스트 1종, 바디 시트 2종으로 구성됐다.대표 제품인 ‘딥클린 올인원 바디워시’는 샴푸와 클렌징폼, 바디워시 기능을 하나에 담았다. ‘트러블 제로 바디 미스트’는 각질과 피지로 인한 바디 트러블을 집중 관리하는 데
 충남 홍성군은 지난 24일 ㈜도원조경, 아모레퍼시픽 홍주점, ㈜트루 홍성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서부관리단 등 사업장 4개소와 충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와 함께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웰니스데이’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웰니스데이’는 산업안전보건법상 보건관리자 선임 의무가 없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근로자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근로자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40대 남성의 비만율은 61.7%로, 30대(
아모레퍼시픽이 세계피부과학회 아시아·태평양 지부와 대한피부연구학회 공동학술대회에 참가해 더마 사이언스 역량을 알렸다.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는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피부과 전문의 및 연구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했다.13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회사는 ‘2026 대한피부연구학회–세계피부연구학회 아시아·태평양 지부 공동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에스트라는 학회 공식 후원을 통해 피부과학 연구와 교육을 중심으로 한 국제 학술 교류에 동참했다.앞서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
아모레퍼시픽이 미국 아마존의 대형 할인 행사에서 매출이 지난해의 세 배 수준으로 늘었다. 주요 브랜드가 카테고리 상위권에 오르며 실적을 끌어올렸고, K뷰티 제품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다는 평가다.8일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25일부터 7일간 진행된 아마존 ‘빅 스프링 세일’에서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1%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일리윤은 384%, 미쟝센은 237% 매출이 늘며 성장을 주도했다.대표 제품 판매도 두드러졌다. 일리윤의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은 4만개 이상 판매되며 ‘페이셜 모
아모레퍼시픽이 의료기기 기업과 손잡고 뷰티와 메디컬을 아우르는 협력에 나섰다.아모레퍼시픽은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올메디컬과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양사는 전문 시술 영역과 일상적인 홈 케어를 연결하는 통합형 뷰티 솔루션 개발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아모레퍼시픽은 피부 과학 연구 역량과 브랜드 자산을 기반으로 고기능 스킨케어와 기기 연계 가능성을 확대하고, 비올메디컬은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의료·미용기기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한편
아모레퍼시픽이 세계적 디자인 시상식에서 복수 부문 수상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디자인 역량을 드러냈다.아모레퍼시픽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패키지 디자인과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부문 등 2개 부문에서 총 5개 본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는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 ▲설화수 진설 넥크림 ▲롱테이크 오 드 퍼퓸이 선정됐다.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4주 피부 주기에 맞춰 리필을 교체하는 구조를 적용하고 용기를 90도로 회전하면 펌프가 올라오는 방식으로 사용
아모레퍼시픽이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위해 전 사업장에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한다. 차량 운행 제한부터 냉난방 기준 조정, 출장 관리 강화까지 전방위적인 절약 조치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9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부터 국내 모든 사업장에서 차량 5부제를 권장 시행한다. 대상은 임직원 승용차와 회사 차량이며, 전기차와 수소차, 장애인·임산부·미취학 아동 동반 차량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정부 권고 기준에 맞춰 냉방 기준 온도는 높이고 난방 기준 온도는 낮춘다.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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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성과를 가로 막는가 - 성장을 가로막는 3가지 늪: 태만, 산만, 오만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우리는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고 더 나은 성취를 얻길 원한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마주했을 때 그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들이 ‘앞으로 잘하겠다’라는 막연한 다짐을 반복하지만, 일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구체적인 개선책 없이 말뿐인 약속에 그치곤 한다.진정한 변화는 ‘무엇이 문제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를 스스로 묻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자책하거나 남을 탓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타인이나 과거의 자신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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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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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복귀' 최신원 SK네트웍스 명예회장, '무보수' 선언…경영 자문 등 수행
SK네트웍스는 29일 최신원 명예회장이 명예회장직 수행에 따른 보수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보수를 고사하고 무보수로 경영 자문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명예회장직은 기업과 사회를 위한 봉사의 기회라는 최 명예회장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SK네트웍스 회장을 지낸 최 명예회장은 작년 5월 대법원에서 횡령·배임 등 혐의가 확정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으며, 작년 8월 광복절 특사로 사면됐다.그는 사면 약 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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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보궐선거 연수갑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 전략공천
6일전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인천 연수구갑 보궐선거에 송영길 전 대표, 인천 계양구을 보궐선거에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빈을 각각 전략공천했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연수구갑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3선을 한 지역구로 박 후보가 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진다.이곳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공을 많이 들였고 고남석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도 뜻을 가졌으나 송영길 전 대표 전략공천으로 귀결됐다.송 전 대표는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인천 계양구을 지역구에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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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동판 해도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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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TP 내곡4초 신설 … 2030년 개교
청주테크노폴리스 지구에 초등학교 신설이 본격 추진된다.충북도교육청은 29일 그동안 학교 설립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 청주테크노폴리스 지구 내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내곡4초등학교 신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내곡4초등학교는 청주테크노폴리스 내 1만9993.6㎡ 부지에 53학급, 총 1129명 규모로 설립된다.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도교육청은 그간 내곡4초등학교 신설을 위해 청주시내 일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설명회 및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나 학부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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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봉 불법 유류 유통 근절법 개정안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국회의원은 29일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탈세 등 악의적인 목적으로 석유제품을 불법유통하다 적발된 경우에는 영업정지 처분을 과징금으로 갈음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현행 법은 무자료 석유제품 거래, 가짜석유제품 제조·판매 등 위법행위에 대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하도록 하고 있고 일정한 경우 해당 처분을 과징금으로 대신할 수 있도록 돼있다.그러나 일부 석유판매업자가 명의상 대표자를 내세워 불법영업을 반복하면서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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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인서울' 열풍 꺾였다
진로 선택 과정에서 `스펙`을 고려해 무조건 `인서울'을 택하던 경향이 점차 바뀌고 있다.이런 경향을 반영하듯 2026학년도 대입 수시·정시모집에서 서울권 학교 진학을 희망한 수험생 비율이 나란히 줄어들었고, 서울권과 지방권 대학 간 경쟁률 격차도 최근 5년 사이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진학사가 수험생 지원 대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6학년도 수시에서 서울 소재 대학에 지원한 수험생은 전체의 18.8%로, 전년 대비 5.0%포인트 급감했다.2022학년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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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 학교 수험생 대입 맞춤정보 제공
충북도교육청은 29~30일 서울대와 함께 고등학교별 진학상담을 직접 지원하는 `고교상담소'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서울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 고등학교의 교육 여건을 대학과 공유하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맞춘 학교별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도교육청과 서울대가 협력해 마련했다.서울대 입학사정관 3명은 이틀간 도교육청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학교별로 교사 최대 4명이 참여해 사전에 제출한 질문지를 바탕으로 40분씩 맞춤형 상담을 한다.상담 대상에는 청원고, 충북과학고, 충북외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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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호우대비 공사현장 점검
충북 청주시 환경관리본부는 본격적인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 내 공사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시 환경관리본부는 29일 무심천에서 시공 중인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사업' 현장을 방문해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습적인 폭우로 인한 하천 수위 상승에 대비해 공사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봉수 환경관리본부장은 “하천 내 공사 현장은 우기 시 기상 변화에 매우 민감하므로 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선제적 예방 조치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