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음료 브랜드 피크닉의 네 번째 신제품 ‘스위트 레몬’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킨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성공에 힘입어 선보이는 야심작으로, 부드러운 우유 맛과 레몬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피크닉 스위트 레몬은 기존 240㎖ 편의점 전용 제품 라인과 동일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포장팩으로 출시됐다. 편의점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기존 피크닉 라인업과 함께 즐길 수 있다.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매일유업은 인기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
일본 핸드메이드 도넛 브랜드 '블랭킷도넛'이 신제품 3종을 선보임과 동시에 판교 현대백화점에 정식 입점했다고 밝혔다.블랭킷도넛이 판교현대백화점 정식 입점을 통해 선보일 신제품들은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춘 현지화 전략의 결과물이다. 특히 세 가지 신제품은 기존 베스트셀러 제품과 함께 브랜드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첫 번째 주목할 신제품은 허니레몬 도넛이다. 레몬 향이 특징인 제품은 계절의 미각을 깨우는 상큼함과 함께 부드러운 도넛의 식감을 결합했다.두 번째 신제품인 두바이나
매일유업 피크닉 편의점 전용 240mL 누적판매량 4천만개 돌파 1984년 출시 후 40년 이상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매일유업의 국민음료 브랜드 ‘피크닉’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레몬의 상큼함을 담은 ‘스위트 레몬’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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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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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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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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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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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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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이 전기·수도처럼 유틸리티로 판매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13일 알트먼 CEO는 블랙록 인프라 서밋에서 "AI 모델 제공업체의 사업은 기본적으로 토큰을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며, AI 사용량을 측정해 비용을 청구하는 구조가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확산의 핵심은 연산능력 확보다. 오픈AI가 충분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지 못하면 가격이 상승하거나 AI 접근이 부유층에만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리사 수 AMD 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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