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항 IgE 계열 신약 후보 레시게르셉트의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환자 대상 다국가 임상 2상에 착수한다.유한양행은 레시게르셉트의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환자 150명을 대상으로 한 다국가 임상 2상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2상은 레시게르셉트 또는 위약을 12주간 투여한 뒤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1차 평가변수는 베이스라인 대비 12주 시점의 7일간 두드러기 활성 점수 UAS7 변화다. 한국, 일본, 중국, 불가리아, 폴란드 등 아시아와 유럽 지역에서 시험을 진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