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억제 및 항암 신약 개발 기업 압타바이오는 2월 6일 공시를 통해 조영제 유발 급성 신장 손상 치료제 Isuzinaxib의 국내 2상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 임상시험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되었으며, 미국과 한국의 14개 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임상시험의 명칭은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 시술을 받는 대상자에서 조영제 유발 급성 신장 손상에 대한 APX-115의 효과를 평가하는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병행 집단,
융합단백질 면역치료제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2월 10일 공시를 통해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을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GI-102 단일 요법 및 병용 요법의 임상시험 계획에 대한 것이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제1/2상으로, 한국, 미국, 호주에서 다국가, 다기관으로 진행된다. 변경 승인 신청은 무작위 배정 및 용량 최적화 파트 추가, 피하주사 요법의 용량 증량 및 확장 단계 추가, 개발 우선순
비보존제약 관계사 비보존이 신약 후보물질 VVZ-2471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획득하며
융합단백질 면역치료제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2월 4일 공시를 통해 호주 벨베리 인체연구윤리위원회에 GI-102 단독 요법 및 기존 항암 치료 또는 펨브롤리주맙 또는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 병용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계획을 승인 신청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상시험은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며, 제1/2상 단계로 진행된다. 임상시험은 호주 Melanoma Institute Australia에서 실시되며, 5년간 약 350
대원제약이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파도프라잔’의 임상 3상에 본격 돌입했다.대원제약은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연구자 킥오프 미팅을 열고 본격적인 임상 절차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지난해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은 뒤 진행되는 것으로,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을 비롯한 전국 29개 의료기관이 참여한다. 총 32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4주간 약물을 투여해 위약 대비 가슴쓰림 증상 개선
GC녹십자가 자체 개발 중인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의 국내 임상시험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GC녹십자는 30일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 ‘GC4006A’의 국내 임상 1상 시험에서 첫 번째 피험자 투여를 지난 28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은 이후 진행됐다.임상 1상은 19세부터 64세까지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백신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GC4006A는 GC녹십자가 자체적
셀트리온이 유럽의약품청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의 바이오시밀러 ‘CT-P55’ 글로벌 임상 3상 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다.셀트리온은 9일 EMA가 CT-P55 임상시험계획 변경을 승인해 등재 환자 수를 기존 375명에서 153명으로 줄이게 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유럽 내 바이오시밀러 임상 효율화 정책에 맞춰 EMA와 긴밀히 협의한 결과로, 셀트리온은 이를 통해 개발 비용 절감과 임상 기간 단축을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과학적 근거가
세포치료제 개발기업 바이오솔루션이 1월 14일 공시를 통해 펠렛형 동종 연골세포치료제의 호주 제1/2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무릎 관절연골 결손이 있는 대상자를 대상으로 카티로이드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 제1/2상 임상시험으로 진행된다.임상시험은 호주 벨베리 인체연구윤리위원회에서 승인됐으며, 호주 내 총 3개 기관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대상
이엔셀이 2월 3일 근감소증 환자를 대상으로 EN001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방식으로 진행되며, 1/2상 단계로 설계됐다.임상시험은 삼성서울병원에서 1상, 2상은 삼성서울병원 외 미정 기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상에서는 EN001의 반복투여에 따른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여 최대내약용량 및 제2상 권장용량을 결정한다. 2상에서는 베이스라인 대비 24주
융합단백질 면역치료제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1월 30일 공시를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에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GI-101/GI-101A 단일 요법 및 pembrolizumab 또는 lenvatinib 병용 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치료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제1/2상, 공개, 용량 증량, 용량 최적화 및 확장 임상시험이다.임상시험은 미국에서 Carolina Bioon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천시, 학교숲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는 6일 오전 시청 다올실에서 도암초등학교와 ‘2026년 학교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중심의 녹색 교육환경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도암초등학교장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숲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도시공원분야 도비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 9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녹색 쉼터를 조성함으로써 학생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주시, 4-H연합회 연시총회·신입회원 입단식 
여주시는 지난 2월 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여주시 4-H연합회 회원 및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4-H연합회 연시총회 및 신입회원 입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시총회와 신입회원 입단식을 함께 진행하여 2026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신규 회원들이 4-H이념과 활동을 이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연시총회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 심의·승인과 함께 임원 임기를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조정하는 정관 개정 등 연합회 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행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기할 수 없었다” 숨 .맥박 없는 절체절명 순간,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살렸다.
2월11일 오전 7시경, 진도읍 T모텔 남자목욕탕에서 숨과 맥박이 모두 멈춘 70대 남성이 골든 타임 심폐소생로 생명을 되찾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다.이 긴박한 순간의 중심에는 전라남도의회 김인정 의원 있었다.김의원 는 개인 일정을 앞두고 사우나를 이용하던 중, 목욕탕 탕 안에서 한 남성이 엎드린 채 미동도 없이 늘어져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이상함을 느낀 김 의원이 다가가 확인한 결과, 쓰려진 남성 하모 씨는 반신욕을 하던 중 머리 염색을 한 상태로 옆으로 쓰러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 졌다. 김 의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 종목 정말 가슴 떨려 못 보겠네"…'충돌·충돌·충돌'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10일 열린 준결선에서 코린 스토더드가 넘어졌고, 뒤를 따르던 김길리가 이를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충돌하면서다. 한국은 3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들지 못했다.쇼트트랙은 여러 선수가 밀집해 경쟁하는 특성상 충돌이 잦고 명확한 판정도 쉽지 않다. 우리 선수단이 불이익을 받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과거에도 이런 사례들은 이미 비일비재했다.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에서 1위를 목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주시,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양주시가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닷새간의 긴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등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분야에 걸친 종합대책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소통·복지·경제·노동·교통·환경·청소·안전·보건·가축전염병 등 총 10개 분야에 대한 대책을 수립했으며,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74명의 전담 인력으로 구성된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