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세훈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배달 노동자들을 만났다. 오 예비후보는 “회사에 휴게실이 있는 노동자가 아닌 분들에게,...
지난 달 14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화물차 바퀴 이탈 사고 당시 통제 불능 상태의 고속버스를 멈춰 세워 자칫 대형 사고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을 막은 시민에게 경찰이 감사...
경기 하남시는 감일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마지막 단계인 4단계 구간 인수인계 절차를 마무리하고 10일부터 해당 구간을 시민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2010년 11월 시...
전남 순천시는 오는 20일부터 전 시민 1인당 15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순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순천시의회는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관련 예산이 포함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 의결했다. 순천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는 별도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상위 30%를 포함한 전 시민에게 지급된다. 지급기준
제주시 건입동은 지난 9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강풍·강수에 대비하여,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건입동 주요 도로변에 게시된 불법 현수막 등을 정비했다.김미성 건입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불법광고물 정비를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태양광 발전 수익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햇빛연금 정책 공약을 내놨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16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의 햇빛이 시민의 연금이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전주형 햇빛소득 4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우 예비후보는 "전주의 햇빛과 바람, 우리 지역의 자연이 만들어 낸 에너지를 온전히 전주시민의
충남 보령시는 최근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에게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국 수두 환자 수는 3월 초 357명에서 4월 초 692명으로 약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매주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보령시에서도 1월부터 현재까지 총 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진성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전신에 가려움을 동반한 물집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조폐공사가 대전시의 대덕특구 주말 개방 행사에 참여해 평소 접근이 제한된 구역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이번 행사는 5월 한 달간 매주 토·일요일에 걸쳐 총 8일간 진행된다.주말 개방 프로그램은 본사 및 기술연구원 일대에서 하루 2회 진행되며, 회당 4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사 홍보영상 시청, 위변조 방지 기술 등 연구활동 강연, 특수잉크 및 광결정 등 개발 시험품 전시가 마련돼 있다.특히 화폐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디자인연구센터 견학을 통해 화폐 제조 기술의 우수성과 생생한 현장의 업무를 소
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세종시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맞춰 매주 수요일마다 풍성한 공연·전시가 열릴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에게 공공문화시설 공간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세종시 예술지원사업과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예술인이다. 예술지원사업 및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활동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예술인은 공연·전시 등 창작물을 시민에게 선보여야한다.앞서, 시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지역 예술인·단체 133건을 선정한 바 있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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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 선출
국민의힘이 2일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4월 30일~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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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
우주항공청은 차중 2호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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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대구시장] 대구시장 여론조사, 김부겸 44% vs 추경호 35%
홍종락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MBC가 대구시장 후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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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 개최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일 오전 11시 제주시청 앞에서 ‘서광석 열사정신 계승! 원청교섭‧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를 열고 원청교섭과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결의했다.대회에서는 서비스연맹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면세점업종본부 한영숙 본부장, 공공운수노조 제주지부 JDC파트너스지회 김동구 지회장의 원청교섭 투쟁발언과 민주노총 제주본부 몸짓패 ‘혼디어우러정’, 서비스연맹 몸짓패 ‘탐나고’의 몸짓 문화선동, 민주일반연맹 민주일반노조 제주합창단지회, 서귀포합창단지회 조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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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1곳 취·양수장 중 겨우 15곳 시설개선
정부가 안정적인 치수를 위해 노후화된 취·양수장 시설개선에 착수했다.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으로 하천 수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취수가 가능하도록 취수구 위치 조정과 시설 보강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전국 171곳 취·양수장 가운데 현재 시설개선 된 곳은 고작 15곳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와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취·양수장 시설개선 실무협의체 정례회의’를 열었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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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지원본부, 대학 전문성 담긴 늘봄프로그램 개발 추진
세종시 학교지원본부는 7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홍익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와 함께 라이즈 연계 늘봄프로그램 개발 역량강화 워크숍을개최했다. 라이즈 연계 사업은 대학의 전문성을 반영한 우수한 늘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확산하고자 교육청․시청․대학이 처음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학교지원본부는 향후 대학별 프로그램 개발 자문과 학교 현장 수요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오는 8월부터 완성된 늘봄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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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도심 출몰... 세종시 ‘공공기관 대응 합동 훈련’ 추진
최근들어 세종시 도심에 멧돼지 출몰이 잦아지면서 혹시 모를 사고가 발생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이런 상황에서 세종소방본부가 반곡동 공동주택 단지 인근에서 도심 멧돼지 출몰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 대응 훈련’을 7일 실시했다. 세종소방본부, 남부소방서, 세종경찰청, 세종시청 등 관계기관 담당자 37명이 참여한 이 훈련은 드론·마취 장비 등 12점의 장비를 동원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훈련은 대형 멧돼지가 도심 주택가에 출현해 주민을 위협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119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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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획예산처 지방재정협의회서 행정수도 기반 시설 확충 국비 사업 건의
세종시가 7일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서 행정수도로서 꼭 갖춰야 하는 기반 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내년도 국비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지방정부의 예산편성 방향과 현안 공유를 통해 중앙-지방 간 예산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열린 가운데, 내년도 국가 예산은 이달 말까지 각 부처에서 기획처에 제출된 사업을 대상으로 기획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날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관계 실·국장 등은 기획처 예산실장, 심의관 등과 회의를 진행했다. 시는 먼저 행정기관 추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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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교육감 후보 한자리 모여 ‘정책·자질’ 경쟁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두고 세종시장·교육감 후보 토론회가 열린다. 세종시 출입기자단과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은 오는 11일 세종시 중앙공원 대회의실에서 시민 알권리 충족과 정책 중심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시장·교육감 후보 토론회를 공동 주최·주관한다고 7일 밝혔다.토론회는 이날 오전 10시 조상호·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토론회를 시작으로 오후 2시 강미애·김인엽·안광식·원성수·임전수 교육감 후보 토론회 순으로 진행된다.초청 대상은 앞서 올해 1월부터 지난달 29일까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공표된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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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