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의회가 사동1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현포전망대 정비사업의 후속조치 계획을 점검하며 지역 안전과 관광환경 개선을 위한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울릉군의회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울릉군 집행부로부터 주요 현안 2건에 대한 보고
지난 7월 포항에서 발생한 해상 보행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경북도가 동해안 해상 보행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들어갔다.경북도는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5개 시·군의 해상 보행교량 21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
대구 달서구는 지난 21일 민선9기 재정운용 대혁신을 위한 ‘일몰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3일 김용판 달서구청장이 선언한 ‘재정 비상체제 전환 및 예산운용 대혁신’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달서구는 실질 가용재원 감소와 대규모 시설 건립에 따른 재정 부담 증가, 재정자립도 지속 하락, 전국 기초
인천광역시는 지난 9월 5일 관계기관으로부터 시 업무 관련 외부 개발업체가 과거 인천시 재직 직원 일부의 개인정보를 담은 데이터를 무단으로 보관하다가 해킹당한 사실을 통보받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경위파악과 후속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관계기관의 통보 후 시는 즉시 사실관계를 확인, 외부 개발업체가 보유, 유출한 정보가 2013년 작성 당시 실제 일부 직원들의 주민등록번호임을 확인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72시간 내 정보주체에 유출 사실을 안내할 예정이다.다만, 현재까지 인천시가 해당 업체에
정부가 수도권 ‘150만호+α’ 주택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공공기관과 주택업계에 주택공급 속도전을 주문했다.국토교통부는 어제 서울에서 김윤덕 장관 주재로 유관 공공기관 및 산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지난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관련 공공기관의 후속조치 계획을 점검하고 주택건설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수도권 주택 공급을 담당하는 한국주택토지공사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를 비롯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경북 울진의 바다와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29분쯤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사람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50대 남성 2명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비슷한 시각인 오전 10시 32분쯤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 각각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경북 고령군의회는 지난 9~10일,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추진상황 및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9일은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방문과,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소년문화의집, 부례관광지, 꿈꾸는 시간여행자센터,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현장 방문후, 사업 추진과정과 운영상 문제점,
대구 달서구가 오는 14~16일까지 '달서50플러스센터 4분기 정규강좌’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달서50플러스센터는 50플러스 세대의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4분기는 자격증, 디지털, 어학, 음악·미술, 공예·원예 등 7개 분야 28개 강좌를 개설하며, 특히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
컴투스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이후 개발진과 이용자 간 소통을 강화하며 서비스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컴투스는 게임 출시 전부터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주요 콘텐츠와 운영 방향을 소개한 데 이어, 서비스 시작 이후에도 정기적인 방송과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확인하고 게임에 반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제우스’는 출시를 앞둔 지난 8월 19일 첫 개발자 라이브를 진행했다. 당시 사전 접수된 질문과 실시간 이용자 문의에 개발진이 직접 답변하며
국립대구과학관은 최근 사이언트리 갤러리에서 이난희 관장을 비롯해 김종석 평화홀딩스 회장,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손일호 경창산업 회장, 평화계열 임직원 및 과학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산업과학기술사 특별전 '드라이빙 더 퓨처 : 미래를 달리는 기술 개막식'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개막식은 '드라이빙 더 퓨처'특별전 개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