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조현 외교부 장관은 1월 26일 방한 중인 엘브릿지 콜비 미국 전쟁부 정책차관을 조찬 접견하고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 농축산물 검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불법 농축산물 반입금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최 본부장은 △화물, 여행객 휴대품 등에 대한 검역 절차 △검역 엑스레이 판독 △검역탐지견 운영 △축산관계자 소독·교육 △의심물품 적발 △후속조치 체계 등 현장업무를 면밀
경남도의회는 28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최학범 의장을 비롯하여 부의장, 상임위원장, 국민의힘 대표의원 등이 참석한 확대의장단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서는 ▲ 경남도-라오스 상호교류 간담회 후속조치 동향▲ 제12대 도의원 발의 제·개정 조례의 이행현황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병오년 새 해 첫 회기인 제429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한 해 의정운영방향을 점검하고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현안과 도정 주요 정책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폈다.최학범 의장은 모두말씀을 통해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예정된 2026년도 업무보
산업통상부가 소관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총 4회 업무보고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김정관 장관이 직접 주재하며 각 기관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는다. 차관, 실장, 국·과장, 실무자 및 각 기관 임직원이 참석해 핵심 현안을 논의한다. 최근 진행된 2026년 대통령 업무보고 후속조치 일환으로, 소관 공공‧유관기관 대면 업무보고로 이뤄진다. 산업부는 업무보고를 통해 국정기조와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각 기관별 중점 추진과제 및 이행계획을 점검한다. 재난·안전관리, 대국민 소통,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협
울산시의회 권태호 산업건설부위원장은 울산시가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지정으로 에너지 신산업과 첨단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의 순간이 된 만큼, 에너지 자립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 계획·방안에 대해 울산시에 서면 질의했다고 21일 밝혔다. 권 부위원장은 “분산특구 지정이 울산의 산업 구조와 고용 환경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시민 관심이 크다”며 “특구 운영으로 기대되는 신규 일자리 창출, 지역 기업 참여 확대, 청년·전문인력 유입 효과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 알려달라”고 요구했다. 또 △분산특구 운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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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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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세대 주택서 불… 1명 심정지
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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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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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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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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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융 부사장, 만호제강 주식 200주 매수로 지분율 0.005% 증가
만호제강의 비등기임원 김철융 부사장이 2026년 2월 4일 장내에서 만호제강의 보통주 200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매수로 인해 김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2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05%로 상승했다.이번 매수는 2026년 2월 5일 기준으로 보고됐다. 김 부사장은 이번 매수를 통해 주식 수와 지분율을 각각 200주, 0.005% 증가시켰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기준으로 만호제강의 주가는 전일 대비 100원 상승한 5만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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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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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앤트로픽 AI 모델 기반 회계·컴플라이언스 자동화 추진
골드만삭스가 AI 스타트업 앤트로픽과 협력해 AI 에이전트를 개발한다고 CNBC가 6일 보도했다.골드만삭스가 앤트로픽 AI 엔지니어들과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특히 회계 및 고객 심사 분야에서 AI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마르코 아르젠티 골드만삭스 최고정보책임자는 CNBC와 인터뷰에서 “클로드 모델 기반 AI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거래 회계 처리 및 고객 심사 시간을 대폭 단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부터 AI 코더 ‘데빈’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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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AI헬스케어, 지난해 당기순이익 2억6261만5000원…흑자전환
화장품 제조사 차AI헬스케어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억6261만5000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차AI헬스케어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3억508만2000원으로, 2024년 156억7529만원 대비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6억8810만8000원으로 나타났고, 2024년 영업손실 54억4611만3000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확대됐다.당기순이익은 2024년 당기순손실 94억9343만2000원에서 2025년 당기순이익 2억6261만5000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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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웨이, 지난해 영업이익 35억7718만8488원… 전년 대비 50.23% 증가
데이터 보안 솔루션 개발업체 신시웨이가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 35억7718만8488원, 매출액 139억9715만3284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신시웨이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개별 기준 매출액이 139억9715만3284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118억2552만5641원 대비 18.36%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5억7718만8488원으로 전년 23억8113만8061원 대비 50.23% 증가했다.당기순이익은 27억9683만1735원으로,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