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대표 취임 직후 주요 당직자 인선을 잇달아 단행하며 새 지도부 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김 대표는 전날 박성준 수석대변인과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을 임명한 데 이어 18일 추가 인사를 발표했다.이번 인사의 핵심은 당의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과 정책을 책임지는 정책위의장 교체다. 사무총장에는 4선의 한정애 의원이, 정책위의장에는 3선의 권칠승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전남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추가 당직 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8일 주요 당직에 대한 추가 인선을 단행했다.김 대표는 이번 인선에서 계파나 지역 안배보다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는 한정애 의원, 정책위의장에는 권칠승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외교부가 최근 4년간 발주한 사업 10건 중 6건 이상을 긴급입찰 방식으로 공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페이지 유지관리와 외국어 교육, 홍보 등 매년 반복되는 사업에도 긴급입찰이 활용된 것으로 조사됐다.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개된 외교부 입찰공고를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외교부가 발주한 126개 사업 가운데 77건이 긴급입찰로 공고돼 비율이 61.1%에 달했다.연도별로는 2022년 41건 중 24건, 2023년 30건 중 17건, 2024년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5일 ‘하늘 품은 야외도서관 개막행사’에 참석해 구민들과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발산역 1·9번 출구 일대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열렸다. 진 구청장과 한정애 강서병 국회의원, 진성준 강서을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지역 도서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식전 공연으로 관객 참여형 마술쇼가 펼쳐졌으며, 마술사의 요청에 진 구청장이 단상에 올라 마술에 참여하며 무대를 함께 만들기도 했다.진 구청장은 개막행사가 끝난 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27일 오전 7시, 서울시당 대회의실에서 김영배 시당위원장 주재로 당 소속 국회의원과 구청장이 함께하는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당 소속 구청장 17인과 서울시 국회의원 다수가 참석한 이 날 간담회에서는 오세훈 시정 기간 급감한 주택공급과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인한 서민 주거 불안정 해소 방안을 비롯한 다양한 서울시 현안이 논의되었다.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제도 개선이 이루어졌지만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병목현상과 이에 대한 대안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강릉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강원지역 주요 현안과 민생·지역발전 과제 등을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전 9시 30분,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당 최고위원회의가 개최된다.이날 회의에는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한정애 사무총장, 박성준 수석대변인,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 등 중앙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강원도당에서는 허영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유정배·여준성·최욱철·전예현·김도균 지역위원장이 참석하며, 김중남 강릉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병진 의원은 지난 18일 한정애 국회의원과 서울시·서울시의회·강서구 관계자 등과 함께 강서구 남부골목시장을 찾아 시장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남부골목시장의 전반적인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시장을 이용하는 상인과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남부골목시장은 1970년 개설된 전통시장으로 영업점포와 공점포, 노점을 포함해 총 167개 점포가 있으며 하루 약 3,00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노성철 의원은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 주거난 대책-청년주택 공급정책에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다’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 주거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보다 세밀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김영배 위원장을 비롯해 한정애 사무총장, 박주민·김남근·오기형·김동아 국회의원과 서울시의원 등이 참석해 서울 청년들의 주거 현실을 점검하고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부담 가능한 주택 공급 방안 등
더불어민주당이 13일 개최한 의원총회에서 2026년도 정부 세제개편안과 주택 공급 대책을 두고 수도권 지역 의원들을 중심으로 거센 비판이 쏟아졌다.수도권 의원들은 특히 정부안이 향후 선거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며 "위기다", "이대로 가면 '폭망'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비거주 1주택자 관련 정책을 폐기하거나 총선 이후로 유예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이날 국회에서 약 2시간 20분간 비공개로 진행된 의총에서는 한정애 정책위의장의 정부안 설명에 이어 의원들의 자유토론이 이어졌다.자유토론에서는 당 전략기획위원장인
건립비 310억 원이 투입된 한국국제협력단 연수센터의 최근 3년간 객실 사용률이 평균 35.5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률이 저조한 가운데 일부 객실을 직원 임시 숙박시설로 활용하면서 주무관청인 외교부의 사전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KOICA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OICA는 국내 초청 개발도상국 연수생을 위한 숙박·강의 공간인 연수센터 일부 객실을 해외사무소 귀부임자와 신규직원 등의 임시 숙소로 사용해 왔다.KOICA 연수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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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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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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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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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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