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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직 전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이자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선거대책본부 본부장은 10일 단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마을마다 돈이 도는 단양, 기본사회 10대 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는 군수 한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단양의 구조와 미래를 바꾸는 선거”라며 지역 대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광직 전 선대본부장은 “1960년대 이후 시멘트 산업과 충주댐, 산업폐기물 처리로 단양은 수도권과 대한민국을 살려왔다”며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 된 지금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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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는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함월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은 설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노인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상품권은 복지관 이용 노인들의 생필품 및 명절 준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하연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는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 내 가스사용시설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인천국제공항에 입점해 있는 가스사용시설 관계자들을 상대로 가스안전사용 수칙을 교육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실태 점검도 벌였다./이민주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전통시장 안전점검에서 소화기 관리 미흡과 전기 사용, 조리 환경에서의 생활 속 부주의가 화재 위험 요인으로 확인됐다.의성군은 지난 26일 염매시장에서 군과 함께 의성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4개 기관, 11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편성
충북 음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뿐 아니라 관내 골목형상점가의 적극적인 이용을 권장하고 나섰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소상공인이 밀집한 일정 구역을 하나의 상권으로 지정해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음성군은 2021년 도내 최초로 설성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다. 이후 2025년에 금왕중심골목형상점가와 충북혁신도시 최초인 맹동혁신 골목형상점가(한국가스안전공사~혁신국민체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도시가스업계가 미래혁신위원회를 중심으로 산업 체질 전환에 나서며 안정적 공급과 저탄소 전환을 병행하는 중장기 전략을 본격화했다.한국도시가스협회는 16일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2026년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산업통상부 문신학 차관을 비롯해 한국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 에너지경제연구원 김현제 원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승재 원장, 전국 도시가스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도시가스업계는 2026년에도
상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주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상철 부시장 주재로 개최돼 경제산업국장과 주요 부서장, 구미국유림관리소, 상주소방서, 상주경찰서,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육군 제5237부대 3대대. 상주교육지원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 등 10개 기관의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산불 예방 추진 현황과 2026년 산불방지대책을 공유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및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은 미래 가스산업을 이끌어갈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청주기계공업고등학교에 약 3,300만 원 상당의 가스 관련 실습 장비를 기증한다고 밝혔다.이번 기증은 가스안전교육원이 보유한 장비 가운데 활용 가능한 불용 자산을 특성화고 교육 현장에 제공함으로써, 특성화고 학생들의 실습 여건을 개선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로 기증하는 물품은 비파괴필름판독기, 나사가공기 등 총 14종 24점이며, 학생들이 이론으로만 접하던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제주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가스시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점검 대상은 이마트, 롯데마트 제주점,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제주점 등 4개소다.지난 1월 30일 1차 점검을 완료했고, 2월 5일 2차 점검이 진행된다.점검에서는 가스누출 및 시설 노후 등 가스사고 위험요인, LP가스 및 도시가스 시설기준 적합 여부, 비상시 대응태세, 전의식 강화 교육 등을 중점 확인한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
제주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대형유통시설을 대상으로 가스시설 특별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추진하며, 점검 대상은 이마트, 롯데마트 제주점,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제주점 등 4개소다.시는 지난 1월 30일 1차 점검을 완료, 2차 점검은 오는 2월 5일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사항은 ▲가스누출 및 시설 노후 등 가스사고 위험요인 ▲LP가스 및 도시가스 시설기준 적합 여부 ▲비상시 대응태세 ▲안전의식 강화 교육 등 안전관리 실태 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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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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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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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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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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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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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선도산단' 공모 도전…산업단지에 문화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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