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 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출산휴가·육아휴
김석희 기자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석희 기자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2월 31일 근로자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경영 실천 결의 및 20
동해시 곳곳에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미담 사례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동해시시설공단과 천곡어린이집은 각기 다른 방식의 나눔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며 ‘함께하는 동해’를 만들어가고 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취약계층 지원 연탄 나눔 봉사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4일,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관내 어르신 7가구에 총 2,100장의 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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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병원 ‘제2기 패널병원’ 선정
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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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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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특집, 피아Ai 분석뉴스] 한일 정상회담, '셔틀외교 정착'과 '과거사 돌파구'의 명암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가진 정상회담은 한일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하면서도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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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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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앞두고 19~23일 성수식품 위생점검
6일전
인천시가 설 성수식품 위생관리실태 집중점검에 나선다.시는 설을 앞두고 군·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19~23일 차례음식과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조리·제조·가공 및 판매업소 21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중점점검 대상은 떡·어육가공·두부·묵·다류와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대형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소비 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식품위생 취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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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ㆍ악취 다 싫어···무향무취 권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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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A씨는 최근 강원도의 한 유명 카페에서 핸드크림을 발랐다가 업주로부터 "커피 향을 방해한다"며 퇴장을 요구받았다.지난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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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고액 자산가 대상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제공 검토
스위스 거대 금융 그룹인 UBS가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검토 중이다. UBS가 스위스 프라이빗뱅킹 고객을 대상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거래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23일 보도했다.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미국으로 확장될 수도 있다.UBS는 공식적으로 이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위한 다양한 실험을 진행 중이다. UBS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달러 머니마켓 펀드를 토큰화한 uMINT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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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암호화폐 정책 정체..."중앙화 플랫폼 규제 디파이에 그대로 적용 안돼"
미국 의회가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 처리를 연기하며, 암호화폐와 탈중앙화 금융 규제에 대한 논쟁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 보도했다.디파이 업계는 법안에서 개발자 보호 조항이 미흡하며 중앙화 플랫폼에 맞춘 규제를 그대로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패러다임과 배리언트 대표들은 현재 초안이 디파이 개발자와 인프라 제공업체가 고객 확인을 의무적으로 시행하거나 금융 규제 기관에 등록하거나 중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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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이킹, 가치 창출 보단 리스크 키운다"
리스테이킹이 탈중앙화 금융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지만, 실제로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가중시키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리스테이킹은 이미 스테이킹된 자산을 다시 활용해 추가 보상을 얻는 구조지만, 이는 효율이 아닌 단순한 레버리지로 작용한다는 지적이다. 동일한 이더리움이 여러 프로토콜에서 중복으로 담보 역할을 하면서 리스크만 키운다는 것이다. 한 프로토콜에서 거버넌스 실패나 슬래싱 이벤트가 발생하면, 그 여파가 상위 프로토콜까지 전파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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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고, IPO 후 주가 급등했다 바로 급락…암호화폐 시장 변동성 반영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첫날 주가 급등한 후 급락하는 상황을 경험했다.2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고는 공모가 18달러 대비 25% 상승하며 출발했지만, 이후 이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주가는 13.4% 하락했다.비트고 상장은 암호화폐 시장 불확실성과 맞물리며 투자자들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공모가 기준 비트고 기업가치는 20억달러로 평가됐다. 비트고는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및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9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