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미국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본공사에 착수하며 ‘글로벌 에너지 트랜지션 리더’로서 보폭을 넓힌다.현대건설은 27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 착공식을 개최했다.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 민간기업과 공기업, 정책펀드 등으로 구성된 ‘팀 코리아’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북서쪽 지점 콘초 카운티에 350MW 설비용량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