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 지난해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지역 소비액이 전년 대비 2%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정읍시에 따르면 통신사와 카드사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정읍 방문객은 총 3459만 명으로 전년보다 약 87만 명 늘었다.
이 가운데 외지인 방문객은 1177만 명으로 전년 대비 4.7% 증가해 관광 수요 상승을 이끌
전북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에 나선다.
10일 정읍시에 따르면 국비 등을 포함한 13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내 사회적 고립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200세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만간 정읍우체국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전북 정읍시가 오는 5월 말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을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일정 자격과 준수 사항을 충족한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이다.
5일 정읍시에 따르면 신청 대상자는 기한 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스마트폰·PC 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전북 정읍시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2026년 전략작물 직불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27일 정읍시에 따르면 올해는 지원 품목을 대폭 늘리고 단가를 인상해 농가 실익을 극대화했다.
기존 콩·가루쌀 외에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율무, 수수가 신규 포함됐다.
특히 수급조절용 벼는 1ha당 500만 원을 지원하며, 평상시에는 가공용으
전북 정읍시의 대표 봄 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열린다.
12일 정읍시에 따르면 올해로 35주년을 맞는 이번 축제는 '정읍과 봄'을 슬로건으로 '벚꽃을 봄·문화를 봄·내일을 봄'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막일인 3일에는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전북 정읍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할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에 나섰다.
11일 정읍시에 따르면 양 기관은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 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할 주민사업체를 공모한다.
올해 공모는 신규 선정 지역 5곳과 기존 선정 지역 16곳 등 전국 21개 기초지자체에서 약 50개 내외의 주민사업체를 선발하는 방식
전북 정읍시가 지역내 민간 및 가정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
10일 정읍시에 따르면 6400만 원을 들여 민간 어린이집 4개소와 가정 어린이집 4개소 등 총 8개소를 대상으로 바닥재와 도배지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낡은 냉난방기와 제습기, 보일러 등 필수 시설을 정비한다.
오는 6월까지 모든 공사와 장비 구입을 마무리해 저출산 여파로
전북 정읍시가 내수면 양식 어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4억2000만 원을 투입, 20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3일 정읍시에 따르면 양식장 현대화와 생산성 제고에 초점을 맞춰 수차·펌프·수중모터·사료배합기·급여기 등 필수 장비를 지원한다.
소독제·수질정화제 보급과 함께 비상발전기 등 대응 장비를 확충해 질병과 이상 수온, 단전 상황에 대비한다.
전북 정읍시가 내수면 양식 어가들을 대상으로 '입식 집중 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돌입했다.
11일 정읍시에 따르면 '자연재난구호 및 재해복구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양식 어가는 어류 등을 입식하거나 출하·판매할 경우 반드시 정해진 기한 내에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야 한다.
입식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자연재
한전KDN은 19일 IBK기업은행과 'AI기업 생태계 조성 및 중소기업 기술마켓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정수옥 한전KDN 기획관리본부장과 김영욱 IBK기업은행 호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주요내용 설명과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LG에너지솔루션이 20일 서울 LG트윈타워에서 CEO 김동명 사장 및 주요 경영진, 주주 및 기관 투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김동명 사장은 이날 ‘CEO 키노트’ 발표를 통해 주주들에게 LG에너지솔루션의 핵심 사업 전략을 공유하며 “지금은 산업의 성장 가치가 재편되는 ‘밸류 시프트’의 시기”라며 “준비된 역량과 실행력으로 흔들림 없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우선 글로벌 ESS 시장의 경우 “전력 수요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