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은 6일 포항시 소재 연일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해, 시설·경영 현대화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점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사업은 2년간 최대 8억4,000만원의 국비가 투입되며, ▲지역의 문화·관광·역사 자원과 연계한 시장 투어코스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