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율리휴양촌에서 ‘2026년 찾아가는 과학관’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과학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관협회가 지역 간 과학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과학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국을 순회하며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과학기술 작동형 전시부터 인공지능·디지털 체험, 과학실험, 천체관측, 과학 공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플레이사이언스’ 24종과 ‘싸이팝’ 16종 등 모두 52종의 작동형 전시콘텐츠가 설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