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안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지난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주말 포함 7일간, 5차에 걸쳐 2026년도 예산안
중부뉴스통신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지난 16일 밤, 2026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가 최
경산시는 11일 제2회 추경예산보다 131억 원 증가한 1조 5,910억 원 규모의 2025년 제3회 추경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하였다. 3회 추경예산안 일반회계 규모는 기정액 대비 114억 원 증액된 1조 4,119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1,439억 원으로 상수도 공기업
울릉군이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2675억 원 규모로 확정했다.울릉군은 지난 12일 열린 제290회 울릉군의회 정례회에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원안대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예산은 일반회계 2629억 원, 특별회계 46억 원으로 구성됐으며, 제2회
고양특례시의 내년도 예산이 3조4210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올해 본예산 대비 805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2조8738억 원, 특별회계 5472억 원으로 시민 생활안정과 도시미래 등 건전재정 운용에 중점을 둔 예산을 편성했다.시의회는 예산 심사 과정에서 백석별관
함안군 2026년도 예산안 8003억 원이 군의회 심의를 거쳐 원안대로 확정됐다.올해 대비 345억 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7224억 원, 특별회계 779억 원으로 편성됐다.내년 예산은 △스마트 신산업 발굴을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세계적인 역사 문화 관광도시 조
고양특례시의 2026년도 본예산이 3조4210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2025년 대비 805억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2조8738억원, 특별회계 5472억원이다. 시는 17일 건전재정을 기본 기조로 시민생활 안정과 도시 미래를 고려해 균형 있는 재정 운용에 중점을 두고 이번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민생안정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는 17일 제154회 임시회를 열고 '광양경자청 2026년 세입·세출 예산안', 조합규정 개정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광양경자청 2026년 세입·세출 예산은 전년도 대비 483억 4900만 원이 감액된 504억 2700만 원으로 편성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380억6800만 원, 특별회계
대전 유성구의회가 제283회 임시회를 끝으로 올해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유성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처리했다.확정된 내년도 본예산은 8283억원으로 일반회계 8218억원, 특별회계 65억 등 전년도 예산액 대비 4.63% 증가했다.유성구의회는 또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총 219건에 대해 시정 및 개선을 요구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102회 정례회 기간 중 4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2026년도 세종특별자치시와 교육청의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이번에 심사한 2026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5.1% 증가한 2조 829억원이다. 예산결산위원회는 심사 결과 일반회계 중 세입 국고보조금 3천 7백만원을 감액했고, 세출에서는 ‘의정백서 제작’ 등 총 37개 사업에서 13억원을 감액하고 내부유보금을 편성하는 것으로 수정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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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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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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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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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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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번에 저도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수조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저희가 예상해서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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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미래의 경영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공·사 기업체의 최고경영자 또는 임원,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고급공무원, 기관장급 인사, 전문직 종사자 및 기타 사회 각 분야의 지도층 인사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22기 최고경영자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본 과정은 세계 시장 및 국내 기업 환경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고경영자를 양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지난 2004년 설립되었으며, 지금까지 약 800명에 가까운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다양한 실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