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국회의원은 12일, 서산시와 태안군 현안사업들을 위한 2026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서산시 11억 원, 태안군 14억 원 등 총 25억 원 규모다. 구체적인 사업별 내용을 살펴보면, 서산시 현안사업에는 △가야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통합플랫폼 도입 및 재난예경보 기기 구축 등 총 11억 원을 확보했다. 태안군 현안사업에는 △원북 101호 확·포장 △고남-창기 상수도 배수관로 이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은 9일 “태안군 소원면 송현1리가 2027년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권역단위 거점개발 공모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어촌 소득 기반과 생활 여건을 함께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주민 참여형 지역개발사업이다. 권역별 특성을 반영해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소득사업을 발굴해 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선정으로 송현1리에는 향후 5년간 국비 33억 원, 지방비
성일종 국회의원은 지난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선과 재보궐선거를 통해 민심의 준엄한 명령을 확인했다”라며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하나된 힘으로 당을 개혁, 이재명 정권의 폭주에 맞서겠다”라며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성 의원은 “이재명 정권은 출범 1년 만에 민주주의를 가장한 독재의 민낯을 드러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해 사법부를 흔들고 검찰을 해체한 것도 모자라 공소취소까지 도모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성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국민은 국민의힘에게 마지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는 지난 16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쎈충남캠프’라고 명명한 중앙선대위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선 중앙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단과 고문단, 여성위원장단과 본부장단, 각 시·군 지역선대위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총괄선거대책위원장인 성일종 국회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국비 확보·현안 해결 등 지난 4년간 김태흠 후보의 도정을 돌아보면 대체 불가 도지사”라며 “일 잘하는 사람, 신념이 뚜렷한 김 지사에게 힘을 모아주셔서 압승하자” 고 힘을 보탰다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가 12일 오후 2시 엄사사거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민선 9기 선거전에 본격 돌입했다.이날 개소식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다수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성일종 국회의원, 강승규 충남도당 위원장, 박성규 당협위원장, 유병호 자문위원장 등이 자리했으며 윤상현 국회의원은 영상 메시지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스마트 국방수도 완성’을 민선 9기 핵심 목표로 제시하고, ‘파워풀 국방도시·원더풀 명품도시·조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10시 당진 구터미널 로터리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더 큰 당진의 미래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이날 출정식에는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민과 당원, 충남도의원 후보, 당진시의원 후보들이 함께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오 후보는 “지난 4년은 시민과 함께 당진의 가능성을 하나씩 현실로 바꿔온 시간이었다”며 “이제 하나 된 힘으로 더 큰 당진, 더 강한 당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당진의 미래 도시 경쟁력을 높여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논산 유세 현장에서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밝히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한 가운에 이날 현장에는 500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운집했다.이날 유세에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인제 전 국회의원, 성일종 국회의원, 신동욱 최고의원, 박성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도·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참석 인사들은 백 후보를 “지난 4년간 논산을 위해 불덩어리처럼 일한 사람”, “국방산업과 미래 먹거리 기반을 만든 검증된 일꾼”으로 평가하며,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는 21일 아산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지세 결집에 나섰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태흠 후보를 비롯해 총괄선대위원장인 성일종 국회의원, 유용원 국회의원, 김민경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를 비롯한 충남도내 시장·군수 후보 등 국민의힘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태흠 후보는 출정식 연설에서 “민선 8기 충남도정은 말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해왔다”라며 “충청남도는 도정 평가에서 4년 내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우수 등급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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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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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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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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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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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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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9일 오전 9시 영양 삼지 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영양군 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영양군민 및 영양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310여 명이 참가하여 장년부 및 일반부로 나누어 개인전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였다. 한편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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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체납 관리 강화 '체납관리단' 14명 추가 채용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8월부터 4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관리를 담당할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4명을 공개 채용한다.올해는 기존 지방세 중심의 체납 관리에서 벗어나 세외수입까지 포함한 통합 체납 관리 체계를 처음으로 운영한다.채용 인원은 제주도 3명, 제주시 5명, 서귀포시 6명 등 총 14명이다.원서 접수는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도 세정담당관, 제주시 재산세과, 서귀포시 세무과에서 받으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7월 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응시 자격은 19세 이상 제주도민으로, 도내 1년 이상 계속 거주자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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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시간우체국 주변 밤에도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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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가 대한민국 관광명소로 거듭나는 사직동 시간우체국 일대를 밤에도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10일 “사직동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아름다운 야간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사직동 둘레길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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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책임론과 선당후사(先黨後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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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당후사는 ‘개인의 안위보다 당을 위해 희생한다’는 뜻이다.정치권에서 사용되는 이 말은 ‘선공후사’, 즉 ‘공적인 것은 먼저하고 사적인 것을 뒤로 한다’는 고사성어에서 ‘공’을 ‘당’으로 바꾼 표현이다.▲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끝나자 더불어민주당이나 국민의힘 모두 선거 결과를 놓고 당 대표의 책임론이 분출되고 있다.민주당은 전국 16개 시·도지사 선거 중 12곳에서 승리, 외형적으로 대승을 거뒀으나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배함으로써 이겨도 진 것 같은 분위기다. 민주당은 또 14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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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위 당선인 인수위 출범…민생에 방점 찍는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9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BS빌딩 사무실에서 인수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현판식에 이어 첫 회의를 열고 3주간의 활동에 들어갔다.인수위는 기획조정위원회, 도민행복위원회, 행정혁신위원회, 혁신경제위원회, 미래전략위원회 등 5개 위원회로 구성됐다. 또한 비전, 예산조직, 행정혁신, 민생, 1차산업, 관광산업, 지역경제, 기후에너지, 미래산업, 안전·복지, 기본사회 등의 분과를 두고 있고, 인수위원은 20명 규모의 실무 전문가 중심으로 짜여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