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남선면 현내1·3지구, 임하면 임하2지구, 길안면 만음1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기대 효과를 안내하고, 사업지구 지정과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19일 오후 2시 남선면 현내1리 경로당에서 현내1·3지구, 20일 오후 2시 임하면 임하리 마을회관에서 임하2지구, 21일 오후 2시 길안면 만음1리 마을회관에서 만음1지구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