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반복되는 낙동강 녹조 문제를 해소하고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7개 폐수 처리장에 초고도 처리 시설을 도입한다. 또 낙동강 주변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녹조 계절관리제를 도입하고, 강변 여과수와 복류수를 사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20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2026년 물 분야 주요 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녹조 관리 강화와 강 재자연화, 홍수 대응 고도화, 먹는 물 안전 확보, 탄소감축형 물 관리 전환 등 4가지 핵심과제의 세부 이행방안을 수립했다.먼저 녹조 발생 시기에 맞춰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