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형 온돌봄부춘센터가 2026년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미래 돌봄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온돌봄부춘센터는 돌봄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들어 중국에 이어 일본을 방문하며 정상외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일 간 갈등이 여전히 해결되기 어려운 가운데 중국의 압박을 받고 있으면서도 동맹국인 ...
김만식 기자 =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대상 ▲상담 지원 ▲삭제 지원 ▲사건 지원 ▲법률 지원 ▲치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경남지역 주요 4년제 대학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수시 등록률 상승에 이어 정시에서도 경쟁률이 올라 입시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는 분석이다. ▶31일 자 11면 보도경남 주요 대학 설명과 진학어플라이에 따르면, 창원대는 2026학년도 정시 모집 346
충청권의 미세먼지 농도가 15일 오후부터 ‘나쁨’ 수준을 보이다가 늦은 밤에는 ‘매우 나쁨’으로 악화될 것으로 예보됐다. 오전에는 남서기류를 타고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오후부터는 북서기류를 따라 미세먼지와 황사가 추가로 유입되면서 서쪽 해안 지역부터 농도가 높아져 전 권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전날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는 이날 오후부
충남 서천군은 지난 20일 서천읍 ‘사거리온누리 골목형상점가’를 지역내 제3호 골목형상점가로 공식 지정하고,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제3호로 지정된 사거리온누리 골목형상점가는 서천읍행정복지센터와 서천교육지원청 등 주요 공공기관과 초등학교가 인접한 지역으로, 외식업소와 도·소매업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주민과 학부모들의 이용이 잦은 서천의 대표 상권이다.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됨에 따라 사거리온누리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졌으며, 인근 공공기관 직원과 학부모들의 이용 편의가 높아져 지역 내 소비 촉진
4주전
인천지역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의 수익성 기준 과밀화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31일 인천신용보증재단이 발표한 ‘인천시 소상공인 과밀화 측정 및 통계발굴 연구’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도소매업의 평균 영업이익은 2,520만원으로 과밀 77.6%, 중과밀 61.4%, 초과밀 18.1%를 각각 기록했다.이러한 수익성 기준 과밀화는 2010년의 과밀 55.0%, 중과밀 37.4%, 초과밀 3.7%와 비교하면 각각 22.6%포인트, 24.0%p, 14.4%p 높아진 수치다.
5시간전
옹진군은 최근 증가하는 악성 특이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옹진군청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특이민원’이란 행정기관의 정당한 절차와 처분에도 불구하고 폭언·폭행을 수반하거나 부당한 요구를 반복적으로 제기하는 행위를 말하며,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 빈도가 높아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이에 옹진군은 민원 현장에서의 위기 대응 능력 향상과 민원 공무원의 심리적 안정 확보를 위해 비상대응반을 편성하고, 각 담당자별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6일 중구 달빛광장에서 열린 '영종옹진수도사업소 개소식'에 참석해 영종·옹진 지역 물 관리 전담기구 신설을 환영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이 참석했다.참석 의원들은 "그동안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던 영종·옹진 지역 상수도 업무가 일원화되면서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특히 사업소가 영종도 내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개선돼 수도 사고 시 신속한 대응과 주민들의 방문 편의성도 높아져 체감 서비스가 크게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6일 중구 달빛광장에서 열린 '영종옹진수도사업소 개소식'에 참석해 영종·옹진 지역 물 관리 전담기구 신설을 환영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이 참석했다.참석 의원들은 "그동안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던 영종·옹진 지역 상수도 업무가 일원화되면서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특히 사업소가 영종도 내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개선된 만큼, 수도 사고 시 신속한 대응은 물론 주민들의 방문 편의성도 높아져 체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이 띄운 '설탕세' 논란…"가짜뉴스"·"왜곡"?
연일 소셜미디어에 정책 관련 의견을 올리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날 자신이 제안성 글을 올렸던 '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인천공항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액화수소충전소 운영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버스 차고지에 대형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액화수소충전소가 구축됐다. 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공항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사업’이 최근 완료돼 올 1월부터 운영 중이다.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공항과 터미널 등 교통 거점에 대용량 수소 충전·저장시설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HDC현대산업개발, 1000억원 금전대여 결정
종합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이 1월 29일 공시를 통해 금전대여결정을 발표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1000억원을 대여하기로 했다.대여금액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자기자본 3조1145억8539만3894원의 3.2%에 해당한다. 금전대여의 목적은 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경비로 사용하기 위함이다. 대여기간은 사업 종료일까지이며, 이율은 직전 분기말 91일물 CD금리에 0.1%를 더한 수준이다.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융중심지 지정 다시 꺼낸 전북…‘제3 금융거점’ 공식 신청
전북특별자치도가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을 다시 꺼내 들었다. 전북도는 29일 금융위원회에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으로 개발계획을 수립해 금융중심지 지정을 신청한 것은 처음이다. 현재 국내 금융중심지는 서울 여의도와 부산 문현 두 곳에 그친다. 전북이 이번 심사를 통과할 경우, 금융산업의 공간 구조는 ‘서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공부지, 노후청사 등 개발로 수도권 노른자위 땅에 6만호 공급한다
정부가 수도권에 6만 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해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 가구 이상을 공급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