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지난 14일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열린 ‘2026 영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 무화과와 배, 멜론 등 준비한 농산물을 완판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삼석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영암군과 농협영암군지부, 영암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공동 주관했다. 판매 시작 30분 전부터 농특산물을 사려는 방문객들이 줄을 섰고, 장터가 문을 열자 구매가 이어졌다.이날 판매한 물량은 무화과 2,000상자, 배 240상자, 멜론 300상자 등 총 2,540상자다. 서삼석 국회의원은 직접 판매대에 서서 영암 농특산물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