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여주시는 가남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온 결과, 여주가남도서관이 스마트 무인운영시스템을 도입하고 3월부
‘2026년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 사업이 전개된다.한국환경보전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2026년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 사업을 본격 운영해 학교와 사회를 연계한 기후에너지환경교육을 지원한다.​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 사업’은 ‘제4차 국가환경교육계획’에 따라 학교 현장에 환경교육 전문인력을 배치·양성하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지역 기반 기후·에너지·환경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는 교육청과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의 협업을 통
충북 음성군이 충청북도교육청과 손잡고 스마트농업 분야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섰다. 군은 24일 H&A 스마트팜과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대상지 일원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교육청과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정책 간담회는 회의실을 벗어나 산업 현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장기봉 음성부군수,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기관 참석자들은 유리온실과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간 500톤 규모의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감곡면 H&A 스마트팜을 방문해 자동화 설비를 직접 체험하고, 스마트농업과 교육 연
경북교육청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도 교육청과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그동안 학생 지원 사업은 영역별로 분산 운영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사안별 연계와 조정에 따른 부담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해 여러 지원 사업을 통합 관리·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체계를 마련하고, 학교 현장의 체감도를
광주시교육청은 6일 광산구청 청장실에서 이정선 교육감, 박병규 광산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일고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1차 학교복합시설 사업’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복합시설 사업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교육·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복지 통합 시설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이에 따라 시교육청과 광산구는 60억원을 투입해 2028년 하반기까지 광일고등학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새학기를 맞아 학교 먹는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찾아가는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연구원은 2017년부터 도 교육청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지역 순환방식으로 학교 먹는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검사 대상은 예산·부여 지역 공립 단설유치원과 공·사립 초·중·고, 특수학교 등 총 83개교이다. 이 외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서 지하수를 음용하는 19개교에 대해서 2분기 중 별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검사 항목은 정수기 및 급수기 등 총대장균군과 탁도
서부발전이 직업계고 학생의 산업현장 진출에 대비한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청과 고용노동청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한국서부발전은 1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충청남도교육청,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서산지청과 ‘충남 직업계고 학생 대상 산업안전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산업현장 진출을 앞둔 충남 직업계고 학생에게 체계적인 산업안전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 안전을 위해 발전공기업과 정부 기관이 협력한 첫 사례라는
경북교육청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도 교육청과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그동안 학생 지원 사업은 영역별로 분산 운영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사안별 연계와 조정에 따른 부담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해 여러 지원 사업을 통합 관리․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체계를 마련하고, 학교 현장의 체감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원의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인천구월서초등학교 일대에서 개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통학로 안전 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을 점검하고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특히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 학교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 안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강화했다.이날 현장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남동구청장, 남동경찰서 및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등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인천구월서초등학교 일대에서 개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통학로 안전 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을 점검하고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특히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 학교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 안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강화했다.이날 현장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남동구청장, 남동경찰서 및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교직원, 녹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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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 수상작 발표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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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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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30수업연구회’ 중심, 교실 변화 이끈다
. 전남도 교육청은 지난 20~2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동부권 교원을 대상으로 ‘2030수업연구회 직무연수’를 운영한 데 이어, 27~28일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2030수업연구회원 200여명이 참여해 전남 수업 대전환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교사 개인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수업브랜드를 정립하고,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끌게된다. 이번 연수에는 2030교실 정책 안내와 교육철학 및 수업브랜드를 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2030교실 컨설턴트가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참여 교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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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533억 달러, 전년동기비 50.4% 증가…'역대 최대'
관세청은 23일, 3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 533억 달러, 수입 412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은 50.4% 증가했고, 수입은 19.7% 증가해 무역수지는 121억 달러 흑자이다.동기간 수출 역대최대이고, 반도체 수출도 역대최대 이다.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반도체와 승용차,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이 증가했고, 선박 등은 감소했다.또 반도체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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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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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 충분히 집값 안정을 이룰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엑스에 글을 올려 “청와대는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을 팔아라 말아라 하지 않는다”라며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도 충분히 집값안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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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경기장 인근서 전기 작업중 인부 2명 감전 화상 전기사고…일대 정전사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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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종합경기장 인근 도로변 전력선 함에서 작업하던 작업자 2명이 전기감전으로 인한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주변 일대에는 정전도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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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민중항쟁 78주년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제주서 개최
제주4.3 78주년을 맞아 젲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민주노총은 28일 4·3민중항쟁 78주년을 맞아 제주 3·10 총파업의 광장인 제주 관덕정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4.3항쟁 정신 계승, 7월 총파업 투쟁으로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결의했다. 이날 4·3전노대에 참여한 3500여 명의 조합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제국주의 침략전쟁 즉각 중단, 파병 반대, 4.3항쟁 정신계승 반전평화 실현을 함께 외쳤다.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78년전 제주의 노동자 민중은 미제국주의에 단호히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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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People] "이동 중엔 '유튜브 뮤직'으로 영감 충전"... 올라운더 배우 '강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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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
제28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가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일원 28일에서 29일까지 양 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공연과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