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경선 후보인 이춘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21일 열린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이 예비후보는 세종시 집현동 공동캠퍼스 도서관 1층서 ‘세종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화환을 사절하고 책도 정가로 판매한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지지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세종시 20년 기록을 책으로 펴낸 이 예비후보는 출판기념회와 함께 조민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김준식 칼럼니스트, 권현정 독자와 함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