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오는 23일로 예정됐던 JTV전주방송의 '전북도지사 후보 TV토론회' 무산과 관련한 입장문을 내고 "전북의 골든타임, '회피'가 아닌 '대안'이 ...
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차기 전북지사 출마예정자 4인의 TV토론회가 한 예정자의 고사로 이뤄지지 않아 전주·완주 통합 등 전북 현안을 둘러싼 정책 대결 검증의 장이 끝내 ...
전북지사 출마에 나선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 의원이 7일 출판기념회를 진행한 전주대에서는 정청래 당 대표가 참석한 데다 이 의원에 대한 호평을 이어가 관심을...
전북자치도가 7일 "김관영 전북지사의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방문을 위한 국외출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인 IOC 규정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추진된 것"이라며 "전북 전주의 도시...
차기 전북지사 출마에 나선 정헌율 익산시장이 "익산에 호남 첫 코스트코를 유치한 실력으로 전북에 신세계 스타필드와 프로야구단을 가져오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정헌율 ...
전북도지사 출마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방송 토론이 일부의 불참으로 '4자간 토론'이 불발됐다. 개인적인 일정과 '4자 토론'에만 응하겠다는 각각의 이유가 있지만 공론의 대결...
김관영 전북지사의 오는 22일 전북 완주군 방문과 관련해 군의회 측에서 "원천봉쇄해야 한다"는 강경기류가 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왼주군의회는 16일 오전 완주·전주 통...
전북도지사 출마 예정자 4인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주가 완주를 빨아들이는 흡수통합이 아닌 '완주 중심'의 통합이 되어야 하며 정부도 파격적인 지원에 나서야 할 것"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검토 과정에서 전북도지사 공천권이 협상 카드로 거론됐다는 설이 확산되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도민에 대한 모욕”이라며 강하게 선을 그었다. 공천권을 둘러싼 ‘정치적 거래’ 프레임 자체가 전북의 주권과 자존심을 훼손한다는 판단이다. 김 지사는 9일 도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문건에 적시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안다”면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을 ‘AI로봇 산업 육성 원년’으로 선포하고, 실증 중심 단계를 넘어 산업화로 이어지는 로봇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연구개발과 시험에 머물던 기존 접근에서 벗어나, 기업 성장과 지역 산업 전환으로 연결되는 전주기 전략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AI로봇 산업 클러스터 조성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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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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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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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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