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인프라 및 AX 최적화 솔루션 전문기업 위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64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제조 현장에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는 AI 제품과 서비스의 상용화를 지원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AX를 촉진하게 된다.위존을 대표 공급기업으로 하는 컨소시엄은 샘표식품 이천공장을 도입기업으로 사업비 약 40억 원 규모의 중기형 과제를 수행한다. 정부지원금은 2년간 23억여 원이 지원되며 한국표준협회는 기획기관으로 참여해 과
충북 청주시는 제7기 시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복지시설 대표와 학계 전문가,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제7기 협의체는 올해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주요 복지 현안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지난 7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기 청주시 시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에서는 민간위원장에 배성희 청주해오름마을 원장, 부위원장에 신현왕 흥덕구 운천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배성희 민간위원장은 “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역
충북 제천문화관광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제천시의 문화예술과 관광 발전을 이끌고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제천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개모집은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갖춘 인사를 선임해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사장은 재단을 대표하며 업무 전반을 총괄하는 임원이다.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로 전임 이사의 잔여 임기를 수행한 뒤 경영실적 평가를 거쳐 1회에 한해 2년간 연임할 수 있다.
정읍시가 오는 10월 8일 개막하는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의 성공 개최를 이끌 제7기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시는 지난 4일 이학수 시장과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구절초축제 추진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축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 중심의 자문 역할을 맡는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의 호선으로 강연천 위원이 제7기 추진위원장에 선출됐다. 강 위원장은 현재 정읍시 이·통장연합회장과 산내면 이·통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다.위원들은 올해 축제의
  충남도가 ‘예산군 내포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예정지인 삽교읍 삽교리 16만㎡를 2028년 8월 6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도는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하고, 31일 자로 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해당 지역은 내포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투기 수요 유입 우려가 커 2022년 8월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지정기간은 오는 8월 6일까지였다.  하지만 도는 해당 지역이 토지 보상 착수 전이고 사업 초기 단계로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사유가 소멸되지 않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에 이재관 천안시 국회의원이 선출됐다.  충남도당은 1일 충남도 교통연수원 대강당에서 ‘제3차 정기 당원대회’를 열고, 충남도당위원장에 단독 입후보한 이재관 위원장을 선출했다.  도당은 신임 충남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해 지난달 21일~22일 이틀간 후보자를 공모했으며, 이재관 후보가 단수로 등록했다.  이어 중앙당 당무위원회 의결에 따라 30~31일 이틀간 충남도당 소속 권리당원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했으며, 찬성 87.52%로 이재관 신임 충남도당위원장이 선출되어 앞으로 2년간 더불어
미국이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죽스의 전용 로보택시에 대해 유상 운행을 허용했다.30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죽스는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의 한시적 예외를 적용받아 상업 서비스에 나설 수 있게 됐다.이번 승인으로 죽스는 향후 2년간 매년 최대 2500대의 차량을 배치할 수 있게 됐다. 대상은 운전대, 브레이크 페달, 사이드미러 등 일반 차량에 요구되는 요소를 갖추지 않은 전용 자율주행 차량이다. 죽스는 이런 형태의 목적형 자율주행차가 연
울산 지역 5개 기초의회를 이끌어 갈 제9대 전반기 구·군의장협의회장에 정우식 울주군의회 의장이 선출됐다. 울산 구·군의회 의장협의회는 30일 제9대 전반기 회장단 구성을 위한 정례회를 열고 정우식 울주군의장을 신임 회장으로, 김태욱 중구의장을 사무총장으로 각각 추대했다. 3선 의원인 정우식 신임 회장은 향후 2년간 매월 정기회를 주재하며 울산 내 5개 기초의회의 현안과 공동 과제를 조정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전국 대표회의에 울산 대표로 참석해 지역 현안을 전국적 관심사로 부각시
영천시는 지난 28일 대창면 구지리 소재 복숭아 과원에서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 현장연시회’를 개최하고,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사업 성과를 선보였다.이날 연시회에는 농촌진흥청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영천시 관계자, 사업 참여 농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해 노지 스마트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스마트기술이 순차적으로 시연됐으며, 참석자들은 기술별 작동 원리와 현장 적용 효과를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여행사 참좋은여행이 현직 임원에 대한 배임 혐의 1심 판결 내용을 27일 공시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참좋은여행 현직 임원 김OO에 대해 업무상배임죄 일부를 인정했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356조, 제355조 제2항이며, 징역 1년에 판결 확정일로부터 2년간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배임 혐의 발생금액은 5721만원으로, 2024년 기말 별도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대비 0.07%에 해당한다. 해당 배임 금액은 전액 회수된 것으로 기재됐다.이번 공시는 1심 판결 선고에 따른 것으로, 진행사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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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 방류…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 나서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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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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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최고의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교육전문기업 ㈜천강과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토론교육을 중심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취지에 발맞춰 AI와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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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AI 코딩 서비스 커서에 AI 모델을 제공하던 계약을 종료한다고 디인포메이션 등이 28일 보도했다. 앞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커서를 600억달러에 인수했다.이에 따라 기존 오픈AI 모델은 11월 12일 커서 플랫폼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이번 결정으로 샘 알트먼 오픈AI CEO와 머스크 간 오래된 갈등이 다시 격해지는 모양새다.오픈AI는 공지에서 X, xAI 등 머스크 소유 기업들이 과거 계약을 위반한 전례가 있어 신뢰할 수 없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앞서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