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3일 의료·교육·노동분야의 AI 법제도 대응 과제를 논의하는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NIA가 법조계와 산·학·연 전문가들과 운영하는 '지능정보사회 법제도 포럼'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인공지능법학회, 개인정보보호법학회,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동 주최했다.참석자들은 AI 기본사회에서 AI가 국민의 삶과 권리, 기회에 미치는 영향을 의료·교육·노동 분야별로 살피고 법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최경진 한국인공지능법학회 회장과
남구는 “기존 ‘30일 이상 입퇴원 환자와 30일 이내 수술‧시술자’를 대상으로 지원한 기준을 ‘2주 이상 입퇴원 환자와 수술‧시술 후 기능 저하 및 기력 회복이 필요한 사람’으로 전면 조정해 더 많은 주민이 한의약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준 완화는 장기간 입원 환자뿐만 아니라 비교적 짧은 기간 치료를 받은 주민들도 퇴원 이후 후유증과 체력 저하, 만성 통증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조치다.‘기운 차림 한의약 지원사업’은 의료‧요양 통
지역 의료기관의 경쟁력이 의료진이나 시설 규모만으로 평가되지 않고 체감되는 의료서비스와 의료 안전까지 객관적인 지표로 검증하는 시대다. 대구파티마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주요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등급을 받으며 의료서비스 전반의 경쟁력을 확인했다.대구파티마병원이 최근 발표된 제11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가 편리한 이용과 맞춤형 진료 제공으로 군민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함평군은 29일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가 이날 천지농협 대회의실에서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됐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함평군,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함평농협이 주관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평소 병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가평군은 상면과 조종면 지역 60세 이상 고령자와 의료 취약계층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5일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 농협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가평군농협과 대한중앙의료봉사원이 협약을 맺어 진행한다.진료는 8월 5일 조종면 반다비체육관과 이동형 검진버스에서 이뤄진다. 양·한방 진료를 비롯해 근골격계 질환 진료, 안과 검진,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자동차·산업용 부품 분야의 전문 테크니션 양성과 취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12일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는 복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정태석 효림산업 경영지원부문장 상무, 정영인 인사노무담당 과장, 박종백 영진전문대 교무부총장, 박효진 학생복지취업처장, 이대섭 일학습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산업에
대구 남구대덕문화전당은 2026 국립합창단 전막 공연 공모사업, '흥겨운 합창여행'을 오는 22일 17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립합창단은 국내 최고 전문 합창단으로, 지난 1973년 창단해 우리나라 합창 예술운동 선두 주자로서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민인
경북 성주군이 관내 주요 하천, 계곡 불법 점용 및 변칙 영업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한 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에 성주군은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적 처분을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상인들의 자율적인 원상복구를 유도하고 인력 부족 업소에 대한 현장 지원을 병행하여 불법 요소 해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농업용수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칠곡군의회가 가뭄 피해가 예상되는 농경지를 찾아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칠곡군의회는 11일 지천면 오산리와 동명면 가천리, 가산면 학하리 등 영농지역을 찾아 가뭄 피해 상황과 농업용수 확보 실태를 점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