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사민정포럼은 지역 한 호텔에서 ‘자동차의 도시 울산, 왜 불편함을 감수하고라도 트램을 맞이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포럼측은 이날 토론회에서 울산시민의 관점에서 자동차의 도시 울산이 인간 중심의 친환경 교통 도시로의 체질 개선을 위해 트램의 도입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와 교통 등 7개 분야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익산시는 △물가·민생 안정 △교통·안전...
제주도민들은 2027년 예산을 환경과 사회복지·보건, 안전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우선 투자해야 한다고 봤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예산편성에 도민 의견을 반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교육청은 2학기 개학을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9월 한 달간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녹색어머니회와 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안전 신고 유도와 일상생활 주변의 위험 요인을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안전 신고 포상제를 운영한다.남구는 8일 “생활 속 위험 요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공익신고 활성화 차원에서 안전 신고 포상제를 도입한다”면서 “이달부터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원인에 대한 신고를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도로와 교통시설을 비롯해 건축물, 생활‧여가시설, 화재, 전기, 가스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위험 요인이며, 어린이와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
북부지방산림청은 3일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된 경기도 양평지역의 하반기 본격적인 방제를 앞두고, 사업 품질 확보 및 가을철 태풍·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안전 점검을...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가 12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국내 관객을 만난다.공연제작사 쇼노트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가 오는 11월 11일부터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고 31일 밝혔다.작품은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프랑스 혁명기를 배경으로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 사랑과 희생, 구원이라는 주제를 그린다.국내에서는 2012년 처음 무대에 오른 이후 여러 차례 공연됐으며, 이번 공연은 2014년 세 번째 시즌 이후 약 12년 만에 선보이는 새 프로덕션이다.이번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밀폐공간에서의 질식 재해 예방을 위해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고 현장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도는 2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24일 순천효천고등학교를 찾아 기관의 안전관리 전문성을 활용한 ‘교육시설 안전 나눔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기후위기로 자연 재난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교육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소속 안전관리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학교 시설의 위험 요인을 진단하는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여자들은 기숙사, 급식실, 체육관 등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꼼꼼히 살피며 위험
속초시가 도시의 기본을 단단히 다지는 동시에 관광과 문화의 외연을 넓히고 시민 생활의 편의성을 높이는 정책을 잇따라 추진하며 도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눈에 보이는 관광 콘텐츠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상수도 기반시설부터 문화예술, 주차공간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일상과 관광객의 체류를 함께 고려한 도시 운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물 관리다. 속초시는 국비 205억 원을 포함해 총 411억 원을 투입하는 노후 상수관망 정비 2단계 사업에 착수했다.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병선 속초시장과 한국수자원공사(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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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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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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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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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제작·철판 가공 업체 신진에스엠의 10%이상주주 김은주 대표이사가 소유한 신진에스엠 주식 수량이 500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17일 주식 수는 245만9069주, 지분율은 14.0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3일 주식 수는 245만9569주, 지분율은 14.0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7일 보통주가 500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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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송편 빚으며 알아가는 한국의 추석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17일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에서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23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프로그램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설맞이 명절문화 체험에 이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추석의 유래와 명절 예절, 전통놀이와 풍습을 배우며, 강강술래를 함께 즐겼다. 이어 청사초롱과 송편을 직접 만들며 명절 풍경을 체험하고, 음식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은 놀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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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남해 아이빛터, 전통놀이로 즐기는 풍성한 한가위
경남교육청 온종일 돌봄센터 늘봄남해 아이빛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 3일간 센터 내 활동 공간에서 ‘추석맞이 전통놀이 한마당’을 운영하였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우리나라 명절의 유래와 세시풍속의 의미를 알아보고, 다양한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친근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추석 관련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한가위의 유래와 세시풍속을 알아보고, 명절과 전통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었다. 이어 아이빛터 각 교실에 마련된 전통놀이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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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청송군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둔 9월 23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7곳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송군의회는 청송국민노인요양원, 아름다운실버타운 등 차례로 방문해 쌀과 라면, 화장지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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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성대야구장 비축토지 활용… 신혼부부 주거난 정면돌파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토지 비축 제도를 활용해 성대야구장 등 도심 내 유휴부지 확보를 앞당기고, 착공 준비도 속행한다고 23일 밝혔다.지난해 9월 발표된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LH는 ▲송파구 위례업무용지 ▲강서구 강서구청 기존시설 이전부지 ▲성대야구장 부지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 등 도심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택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옛 한국교육개발원을 제외한 3곳 ▲강서구 강서구청 기존시설 이전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