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워라밸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일과 삶의 균형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처음 추진되는‘워라밸 주간’은 기업과 제주도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워라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가족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워라밸 주간 첫날인 8일에는 ‘행복한 일터, 지역사회의 내일을 잇다’를 주제로 ‘제주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가을의 감성을 느끼게 해줄 제주CBS의 대표 공연 ‘2026 Jazz in Jeju’가 올해도 어김없이 제주도민을 찾아간다.제주CBS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9월 15일 오후 7시 30분, 제주성안교회에서 특별음악회 ‘2026 Jazz in Jeju’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25년간 제주도민이 보내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 사회에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첫 번째 무대는 한국 대중음악상 수상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를 중심으로 한 ‘송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에 대학 구성원은 물론 제주도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평생교육센터를 갖춘 지상 4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교는 24일 오후 제주대학교 총장실에서 '가칭 제주대 아라복합문화센터 건립·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양덕순 제주대학교 총장은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하고, 시설 준공 후 도민 이용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아라복합문화센터는 아라동 지역에서 늘어나는 생활체육·문화 여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공동주택이 늘고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수원특례시와 아주대학교가 주최하고 아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주관한 ‘제9회 전국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에서 ‘마이 수원 피스 : 수원을 모으고, 나만의 수원을 완성하다’ 아이디어를 제안한 ‘피스 메이커스’팀이 대상으로 선정됐다.청년들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맞이 수원형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아이디어를 경연한 이번 대회는 9월 19~20일 수원유스호스텔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팀 단위 48건, 개인 57건
지난 14일, 임실군에 향우 임채열 씨와 전통시장 내 임실흥농농약사의 백미 기탁식을 가졌다.이날 기탁식에서 임채열 씨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100포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덕치면 가곡리가 고향인 임 씨는 타향살이 중 생활고를 겪었던 기억을 잊지 않고 기부를 시작했다고 한다.올해 설 명절 백미 기탁을 시작으로, 이번 추석에는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까지 더해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였다.임채열 씨는 “젊은 시절 고생할 때가 생각났다”며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
안산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열린 ‘2026년 안산 대부포도축제’에 총 2만 4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대부포도의 맛과 멋을 알리는 행사로,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와 안산마라톤대회가 함께 열려 방문객들이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과 대부포도 70년의 역사를 소개하는 ‘안산 40년&대부포도 70년 주제 전시관’을 운영해 안산과 대부포도의 변화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
영광군은 ‘청년이 살기에 매력적인 영광’을 목표로 청년인구 감소와 지역 이탈에 대응하는 동시에 청년이 지역에서 자립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2026년에는 참여와 소통, 일자리 창출, 청년문화, 청년복지 등 4개 분야 51개 사업에 총 102억 원을 투입해 청년의 삶을 아우르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청년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참여형 군정영광군은 청년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협의체와 청년명예부군수제를 운영하여 청년이 정책 발굴과 예산편성 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