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는 관내 청년 창업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부 창업지원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A to Z 창업교육’ 수강생을 오는 9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개모집 중인 대규모 국민 창업 지원 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금천구 청년 창업가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사전에 고도화하고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실제로 지난 4월 진행한 금천구 ‘A to Z 창업교육’과 맞춤형 멘토링 과정을 수료한 관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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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학교폭력으로 번질 수 있는 또래관계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또래관계 갈등조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또래관계 갈등 누적으로 조정이 필요한 학생이나 학생 간 갈등 심화로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사전모임, 본모임, 사후모임으로 나눠 관계 회복과 해결 방안 모색, 관계 변화 등을 확인한다.교원이나 전문단체 갈등조정 전문가는 학생과 보호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대화와 소통을 지원해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는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처
쿠팡의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지난 7월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총 45억원 규모의 지원책을 마련했다.CFS는 화재 현장 주변인 인천 서해구 석남1동과 신현동 일부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지원금과 피해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화재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은 주민들의 회복을 돕기 위한 조치다.지원금은 대상 지역과 피해 정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석남1동과 신현동 일부 주민에게는 1인당 5만원의 생활지원금과 가구당 10만원의 피해회복지
광진구가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예비창업자 스마트스토어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확대되는 온라인 소비시장에 대응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가 스마트스토어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추고, 상품 홍보부터 실제 판매까지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광진구청 중회의실과 종합상황실에서 진행한다. 스마트스토어 개설부터 상품 등록,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신협중앙회가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에 나섰다.신협중앙회는 네팔 홍수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미화 5만 달러 규모의 구호 성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아시아신협연합회 사무국으로 전달된다. 현지 피해 지역의 복구 활동과 이재민을 위한 구호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네팔신용협동조합중앙회 집계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현지 35개 신협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재난 피해가 집중된 일부
충북교육도서관은 13일 청소년공간 ‘빛나래’에서 9월 주말 프로그램 ‘선데이 릴레이 3D펜 아트’를 운영했다.빛나래는 청소년들이 독서와 문화 예술, 디지털 콘텐츠를 경험하며 자기 관심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다.미디어 창작·체험 공간을 비롯해 음악감상 공간, 웹툰, 문학 창작 공간, 메이커스페이스 등을 갖추고 학생들의 체험·창작활동을 돕는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고려 시대 입체 건축 공학: 용두사지 철당간’을 주제로 창작활동을 했다.학생들은 국보 용두사지 철당간
  충북 괴산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 하반기 귀농 농업 창업과 주택 구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심사를 거쳐 선정한 3농가에 9억7500만원 규모의 융자 지원한다. 이들 농가는 지원 자금으로 농지 구매, 영농기반 조성, 주거환경 마련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군은 융자 지원 외에도 현장 지도와 사후 관리를 병행한다. 영농기술 교육과 귀농·귀촌 맞춤형 상담, 지역주민과의 화합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정착 지원 사업을 연계해 귀농인의 자립을 돕는다. 군 관계자는 “선정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은 동명의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SNS 콘텐츠 탐색 업무를 자동화한 ‘콘텐츠 탐색’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기존에 ‘인플루언서 찾기’ 메뉴에서 카테고리, 팔로워 수, 사용 언어 등 필터 기반의 인플루언서 검색을 지원했다면, 이번 ‘콘텐츠 탐색’은 메이크업 튜토리얼·신상 입어보기 등 콘텐츠 유형을 중심으로 인플루언서를 탐색하도록 돕는다. 피처링은 최근 고객이 선호하는 콘텐츠를 주로 제작하는 인플루언서를 선점하려는 마케팅 업계의 수요가 증가함
충남 예산군보건소는 올해부터 자살 유족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자살 유족 주거개선사업을 처음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고인의 사망으로 신체적·정서적 충격을 겪은 유족들이 사건 현장의 흔적이나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인해 겪는 2차 트라우마를 줄이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공간에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올해 처음 추진한 주거개선사업을 통해 현장점검을 거쳐 현재까지 2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와 누수 보수 등 맞춤형 주거환경 정비를 완료했다.
현대차·기아가 중소 부품 협력사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교육 거점을 마련했다. 내연기관 중심의 부품 공급망이 미래차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제조 현장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27일 현대차·기아는 경북 경주 현대차그룹 글로벌상생협력센터에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윤준호 현대차·기아 구매전략사업부장 상무와 이병찬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주요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품질, 공정,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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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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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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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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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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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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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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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GH, 3개 지구 18만㎡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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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집적하는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낸다.이천시는 지난 23일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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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경기지역서 흉기 사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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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흉기를 휘둘러 사람을 숨지게 하거나 다치게 한 사건이 잇따랐다.26일 안산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안산시 상록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70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50대 딸 A씨가 존속살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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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자원순환시설서 불…인명피해 없이 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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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4시56분쯤 여주시 가남읍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직원 3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쓰레기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1대와 인력 9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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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보러 간 방문객 숫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2일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2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간 소식이 알려졌다.이곳은 특히 상어인 부캉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숫자는 연휴 첫날에 해당하는 지난 24일에는 10만 2천 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추석 당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봤을 때 약 10만 명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부산시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후 6시~이튿날 오전 6시에 이르기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에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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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557주년’ 제14회 시민의 날 개최…2천여 명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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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지난 23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제14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여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어린이 2명의 시민헌장 낭독, 시상식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