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제조 기업 인바이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보수한도 승인과 정관 변경 안건 3건을 포함한 총 4개 안건을 전부 가결시켰다고 21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27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9월 21일 개최됐다.제1호 안건인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33.9%,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 안건은 특별이해관계자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상태에서 진행됐으며, 반대·기권 비율은 0.0%였다.제2-1호 안
방산 기업 한화시스템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2인을 신규 선임했다고 18일 공시했다.한화시스템은 2026년 9월 1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제1호 의안인 사내이사 선임의 건 2건을 보통결의로 상정, 모두 가결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9일이다.제1-1호 의안인 사내이사 양기원 선임의 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76.6%,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다. 비고란에는 소수점 이하 첫째 자리까지 기재한 수치로서 실제 찬성률은 99.96%
의료로봇·무역 기업 큐렉소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상법 개정사항 반영을 포함한 정관 변경 안건 7건과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 안건 1건 등 총 8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7일 개최됐다.제1-1호 의안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자기주식 보유·처분·소집지와 개최방식·이사의 의무·감사위원회 구성 등 관련 조항 개정을 담았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37.4%, 행사주식수 기준
선박용 부품 전문 업체 에스앤더블류가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고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상정하기로 17일 공시했다.에스앤더블류는 2026년 10월 30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로 170번길 29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7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10월 2일로 기재됐다.이번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주주총회 안건은 제1-1호 의안으로 사내이사 정재우 신규선임의 건
모비딕벤처스가 계열회사인 대광에이엠씨와 수익증권 거래를 체결한다고 16일 공시했다.거래 대상 수익증권은 모비딕 오디세이 투자조합 1호이며 거래금액은 5억1000만원이다. 거래상대방의 출자 약정액 기준이며, 거래일자는 2026년 9월 22일로 예정됐으나 세부 결성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이번 거래 이후 거래상대방의 당사와의 수익증권거래 잔액은 95억5100만원으로 기재됐다. 이 잔액은 대광에이엠씨의 2025년말 기준 감사보고서상 장부가액과 2026년 이번 거래금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20
  충북 괴산군은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농촌경제 자생적 순환 구조를 위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다. 군은 전날 괴산군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농업인 풍년감사 한마음대회에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송인헌 군수는 1호 서명자로 서명부에 이름을 올려 군민적 유치 열망 결집에 나섰다. 이번 서명운동은 앞서 각 읍면 단위로 전개한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릴레이 결의대회의 지역 공감대 형성 연장선이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촌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소비를
우리나라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인 1300억 달러 규모의 원전 8기 건설 사업이 부상하면서 '원전 르네상스'가 시작됐다는 증권가의 전망이 나왔다. 한국형 원전 노형이 미국 본토에 건설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수주 규모가 기존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는 평가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4일 발표한 유틸리티 업종 보고서에서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인 텍사스 엔시날 복합화력 발전소의 후속으로 대형원전 8기 건설과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9일 경주시청에서 이시은 ㈜맷돌순두부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시은 대표는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경주 32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이날 가입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재훈 경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단장, 김헌목 경주 27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경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부단장, 이상춘 경북 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등
‘여소야대’ 울산광역시 집행부와 시의회가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를 계기로 전면 충돌했다. 갈등의 도화선은 김상욱 시장의 ‘1호 결재’ 사업인 120울산민원센터 고도화와 서울본부 예산 삭감이다. 시의회는 ‘무리한 증원’과 ‘사전 절차 무시’를 이유로 예산을 도려냈고, 김 시장은 이를 ‘노골적인 시정 발목 잡기’라 규정하며 여론전에 돌입했다. 민선 9기 예고된 ‘전쟁의 서막’이 오른 모양새로 걱정이 앞선다.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예비심사에서 120울산민원센터 고도화 사업비 1억2220만원과 서울본부 인력운영비 3109만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가 ‘2026년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23일까지 진행, 다채로운 선물세트들을 선보인다.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고객의 수요에 맞춰 최상급 한우를 포함한 우수 산지 프리미엄 식재료, 전통 한과 선물세트, 차 기프트 세트 등 세분화된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대표 상품으로는 독자적인 막걸리 발효 사료 공법으로 관리해 한정 사육하는 ‘강진맥우 블랙 세트’와 ‘프리미엄 영광굴비 명품 1호 세트’ 등 사랑을 받는 상품으로 구성했다.김천의 고랭지 농가에서 엄선한 ‘명품 포도 세트 진’과 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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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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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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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CAIO Summit 2026’....AI-Native Enterprise 전략 제시
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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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곳곳서 이어진 추석 온정…명절음식 나누고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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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동해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과 후원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동해시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 동해시지회 사무실에서 추석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튀김과 전 등 명절음식과 송편을 200세대 분량으로 마련했다. 준비한 음식은 동해시청 복지과를 통해 관내 10개 동의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옥자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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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화장품 제조 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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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화장품 제조 공장 화재의 주불이 약 3시간 만에 잡혔다. 2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5분쯤 인천 검단구 오류동의 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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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2026년 공공형어린이집 4곳을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신규 지정 규모는 제주시 3곳, 서귀포시 1곳이다. 도내 어린이집 365곳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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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이 인공지능 확산이 오히려 암호화폐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랙록은 최근 보고서에서 AI와 암호화폐가 각자 다른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금융 시스템을 매개로 점차 결합하고 있다고 짚었다.블랙록은 자율형 소프트웨어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계획·실행하고 외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금융 거래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자산을 기계에 적합한 화폐로 규정했다.직접적인 수혜처로는 스테이블코인을 꼽았다. 기존 결제망인 ACH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