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각종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비상진료반, 교통상황반, 재난·안전상황반, 생활환경·상하수도반, 관광상황반, 읍면동 자체 기동반 등 7개 분야 상황반을 편성한다.총 46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투입하며, 하루 115명이 분야별 상황을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연휴에 앞서 주요 다중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