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는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활성화와 첨단방위산업 협력과제 발굴을 위한 'LIG DA 협력 첨단방위산업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북TP는 이번 세미나는 LIG DA의 안티드론 및 무인체계 분야 기술수요를 공유하고, 전북이 보유한 첨단복합소재 기술과 새만금 실증환경을 연계한 협력 과제를 모색하기
국가철도공단은 지난해 11월 기본계획을 수립한 새만금항 인입철도의 기본·실시설계 업체 선정을 지난달 완료하고 이달부터 설계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업비는 총 1조 5859억 원으로 전북 군산시 대야에서 새만금 신항만 철송장까지 48.3㎞를 단선전철로 연결한다. 기존선 전철화 19㎞와 신설 구간 29.3㎞로 구성된다. 1공구는 노반과 궤도, 통신,
새만금신항 매립지의 관할 지자체 결정을 심의하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소속 A 위원이 위촉 전부터 특정 지자체에 유리한 견해를 밝히고 직접 심의에 참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전북자치도 김제시 대표단은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달라는 신고서를 공식 제출했다. 지난 27일 '새만금 미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을 둘러싼 전북자치도 김제시민들의 집단행동이 가열되고 있다. 27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앞에서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와 김제시의회 의원 김제수협 및 어촌계 관계자 등 시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신항 관할결정 공정 심의 촉구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지난 21일 행안부 앞 집회와 2
제11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부안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태국, 대만, 홍콩, 필리핀, 인도, 영국, 미국, 이탈리아 등 11개국에서 선수 150여 명과 요트 150척이 참가한다.경기는 포뮬러카이트, 윈드포일, 윙포일, 호비16 등 6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사당도~변산해수욕장 A수역과 변산해수욕장~새만금방조제 B수역에서 선수들이 종목별 해상 코스를 돌며 기량을 겨룬다.대회는 9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국가철도공단이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했다.철도공단은 지난해 11월 기본계획이 수립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의 통합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 오늘 밝혔다.이 사업은 총사업비 1조 5,859억 원을 투입해 전북 군산시 대야에서 새만금 신항만 철송장까지 총연장 48.3㎞를 잇는 단선전철 건설사업이다. 공단은 지난 7월 기본 및 실시설계 수행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설계에 돌입한다.특히 1공구는 노반·궤도·통신
신동아건설은 채정섭 전 보성그룹 계열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2일 공식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채정섭 대표를 영입함에 따라 채정섭·김세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전남 담양 출신의 채정섭 신임 대표는 1992년 보성건설에 입사한 이래 개발사업, 건축영업, 경영기획 등 건설업 전반의 핵심 요직을 거쳤다. 2018년부터는 ㈜한양, 보성산업, 솔라시도 등의 대표이사를 차례로 역임하며 청라시티타워, 청라국제금융단지, 새만금 관광·레저 개발사업, 해남 기업도시 ‘솔라시도’ 개발 등 대형 프로젝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 기반을 활용해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아우르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전북자치도는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오는 2030년까지 도내 김 산업 규모를 3천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도내 김 양식 면적은 2024년 5천345㏊에서 올해 6천55㏊로 확대됐다. 다른 지역에 의존하는 김 종자 공급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종자 배양장 조성도 추진한다. 새만금에는 국비 350억원 규모의 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실증시설도 조성
홍성군의회가 홍성군을 관통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해 의회 전체의 뜻을 모아 강력 대응에 나섰다.홍성군의회는 9월 8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에서 전체 의원 11명이 공동발의한 「홍성군 관통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홍성군 관통 송전선로 건설계획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이번 결의안은 현재 추진 중인 새만금#2~신서산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함께 군산~북천안, 청양#2~고덕#3 등 추가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과 관련해 홍성군이 지속적으로 송전선로
충남 홍성군의회가 홍성군을 관통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해 의회 전체의 뜻을 모아 강력 대응에 나섰다. 군의회는 8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에서 전체 의원 11명이 공동발의한 ‘홍성군 관통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군 관통 송전선로 건설계획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이번 결의안은 현재 추진 중인 새만금#2~신서산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함께 군산~북천안, 청양#2~고덕#3 등 추가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과 관련해 군이 지속적으로 송전선로 건설의 영향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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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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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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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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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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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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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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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경영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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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수사자료 유출' 경찰수사에 한동훈 "경찰도 민주당 오빠의 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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