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충주 전역을 관통하는 핵심 교통축이 포함된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며, 충주가 중부내륙 교통·물류 거점도시
중부뉴스통신 =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전체 구간이 관통돼 후속 공정만을 남기게 됐다.경기도는 2020년 12월 공사착공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송재호 전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북한 관통 서울-베이징 대륙철도 구상'에 발맞춰, 그 기점을 '서귀포-제주-서울 고속철'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
10시간전
한국전력공사가 충북 청주 지역을 지나는 송전선로 6개 노선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26일 청주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의 제10·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일환으로 도내에 전력수송 송전선로, 송전탑, 변전소, 개폐소를 지어 전력망을 확충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345kV 신청원~신진천 송전선로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345kV 남청주~신청주 송전선로 △345kV 신중부~신용인 송전선로 △345kV 군산∼북천
충북 충주를 관통하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전 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충주가 중부내륙 교통·물류 거점도시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조길형 충주시장은 30일 음성군 소이면 충도리 일원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2공구 현장사무실에서 열린 개통행사에 참석해 충주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중부내륙 핵심 교통망 완성을 축하했다.이날 행사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충청북도지사, 충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등 관계 기관 주요 인사가 참석해 사업 완공의 의미를 공유했다.충청내륙고속화도로는 연장 57.8㎞ 구간을 4차로로 신설·개량한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이준호·이종진 의원은 19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금샘로 조속 개통을 위한 전략 간담회'를 개최하고, 30년간 표류 중인 산성터널 접속도로 미개설 구간의 해결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금샘로 도로공사는 1993년 착공 이후 현재까지 준공되지 못한 상태다. 해당 구간이 개통될 경우 금정구와 북구 간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되고, 중앙대로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2016년 일부 구간 준공에도 불구하고, 부산대학교 장전캠퍼스를 관통하는 핵심 구간은 대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핵심 구간인 13공구 공사가 설계 변경 검토를 이유로 전면 중단되면서, 수완지하차도 폐지를 포함한 노선 조정 방안이 지역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사 난이도와 공기를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지하차도 폐지 후 노선 변경안이 검토되고 있지만, 수완지구 동서 관통 축의 교통 체계를 건드리는 사안인 만큼 교통 혼잡과 지역 반발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함께 커지고 있다.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는 2단계 13공구 공사를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중지했다. 해당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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