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더불어미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은 27일 제주 지역경제의 핵심축인 골목상권과 1차산업을 보호해 민생을 챙기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고물가와 고유가로 지금 제주의 민생과 경제가 위기에 놓였다”며 “다양한 민생정책으로 위태로운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도민의 고단한 삶을 지탱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우선 1차산업과 골목상권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신속한 민생 추경 집행 필요성을 제안했다. 26조원 규모 정부 추경에 맞춰 제주도에서도 1차산업 농어가 및 소상공인 지원,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예비후보는 지난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연동 지역주민과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위성곤 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지역구 후보, 비례대표 후보자, 당 관계자, 주요 인사들과 지지자들 등이 참석했다.강 예비후보는 “정치는 권력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이어왔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 예비후보는 △사람 중심의 안전한 도시 △문화와 활력이
제주4·3의 기억과 제주해녀의 강인한 삶이 하나의 이야기로 엮여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세계 관람객과 만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은 오는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자카르타 'KOREA360'에서 공동 기획 전시 '기억의 섬, 삶의 바다 – 제주'를 개최한다.'제주4·3과 해녀, 기억과 삶을 잇는 평화'를 주제로, 지난해 4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제주4·3 기록물과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해녀 문화를 함께 조명한다. 제주 역사와 삶이 지닌 보편적 가치를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전시는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정준영 후보는 계룡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공통적인 공약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약한 을 적극 받아드려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나에게 착!붙는 공약’은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 실생활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받아 공약으로 만드는 ‘국민 참여형’ 프로젝트다. 현재 1호~9호까지 발표되었으며 정준영 후보는 을 계룡시민의 생활에 적합한 방식으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과 인근 시군구와 공통으로
강철남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강 후보는 “지난 8년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왔다”며 “축적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연동의 숙원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핵심 정책 방향으로 ▲사람 중심의 가치 실현 ▲문화와 활력이 넘치는 제주 ▲더 편리하고 살기 좋은 연동 구축 ▲도민 삶을 변화시키는 정책과 제도 추진 등을 내걸었다.그는 “현장에서 답을 찾
6.3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송문석 예비후보는 20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리 중심 교육청에서 지원 중심 교육청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송 예비후보는 "제주교육은 지금 중대한 전환의 기로에 서 있다"며 "아이들은 경쟁 속에서 지치고, 교사는 행정과 민원에 소진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제 교육을 행정으로 관리할 것인지, 아이의 삶을 중심으로 다시 설계할 것인지 선택해야 할 시점"이라고 제시했다.그는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는 헌법 제31조를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는 14일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오늘의 후보 등록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닌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시간에 대한 약속의 확인”이라며“처음 시민 곁에서 시작한 마음 그대로 끝까지 진심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백 후보는 그동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농촌 현장, 청년·소상공인 간담회 등 시민 밀착형 행보를 이어오며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소통해왔다.특히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온 백 후보는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강순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후보자 등록 신청 첫날인 14일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강 후보는 “기득권 양당의 소모적인 힘겨루기 정치를 거부한다”며 “오직 주민의 힘으로 새로운 정치의 장을 열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진정 필요로 하는 정책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민생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 후보는 첫 공식 일정으로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위령제
김명호 제주도지사 후보는 12일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제주도지사 선거를 정쟁으로 끌고 가지 말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이는 문 후보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다른 도지사 후보들에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제기된 공소 취소 관련 특검법 추진 검토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김 후보는 “도지사 후보라면 먼저 제주도민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현안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비전과 정책으로 경쟁해야 한다”며 “그러나 문성유 후보는 지지율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자 이재명 대
국민의힘 김성휘 제천시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민들과의 만남 자리에서 “정치의 본래 역할인 순기능을 되찾겠다”며 생활밀착형 정치를 약속했다.김 후보는 “요즘 많은 시민들이 정치에 실망하고 정치인을 멀게 느끼고 있다”며 “정치의 본래 목적과 역할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이어 “정치인의 역할에도 분명한 순기능이 있다”며 “시민의 불편을 대신 말하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며 삶을 조금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특히 김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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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서귀포 보궐 '민주 김성범 47% vs 국힘 고기철 24%'
오는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제주방송총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2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국회의원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 김성범 후보 47%, 고기철 후보 24%를 기록했다. 두 후보간 격차는 23%p.'기타 후보'는 3%로 조사됐다. 지지후보 없음 또는 모름.무응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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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뒤흔든 ASF…무엇을 남겼나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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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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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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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현안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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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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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기존의 동원식 개소식 틀을 과감히 벗고 주말 아침 유권자들의 안방을 찾아가는 혁신적인 ‘온라인 랜선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17일 오전 11시,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로 중계된 ‘정승연 선거캠프 개소식’은 주말 아침 각자의 편안한 공간에서 접속한 수많은 연수구민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진행됐다.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와 이주영 의원의 축사 영상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에는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현장에 직접 참석해 정승연 후보의 필승을 위한 강력한 지원사격을 펼쳤다.천하람 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