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침수취약 승강기 4만9천여대, 기상특보 연계 실시간 안전예보… 침수 피해 예방기상특보 발효 시 관리자에게 자동 알림톡 발송… 골든타임 확보 및 선제 조치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스마트 재난관리 시스템으로 전국 침수취약 승강기 4만9천여대를 집중관리, 사전예방 강화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공단은 집중호우로 인한 승강기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AI 기반 ‘침수대비 안전예보시스템’을 구축하고 7월부터 9월까지 장마철 풍수해 대책기간 동안 본격 운영에 나섰다.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
남해어업관리단은 다가오는 7월 1일 전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전면 시행을 앞두고, 어업인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7월과 8월 두달간 미착용자에 대한 집중 단속기간에 나선다.기존에는 기상특보 발효 시 또는 어선에 승선하는 사람이 2인 이하일 경우에만 구명조끼 착용 의무가 있었으나,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는 기상특보발효 및 승선인원과 무관하게 노출된 갑판에 있는 모든 어선원은 안전한 조업을 위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도록
제주도에서도 폭염경보가 확대된 가운데, 숨 막히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다.28일 현재 제주시 동부와 서부, 서귀포시 남부.동부.서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9일 오전 11시를 기해서는 제주시 북부지역에도 폭염경보로 격상 발효된다.중산간 지역과 추자도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제주시 북부.서부, 서귀포시 남부.서부, 추자도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현재 제주도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매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제주도 재난안전본부는 폭염특보 강화에 따
합천소방서는 지난 27일 지속적인 폭염에 대비해 여름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여름철 폭염 대비 대응체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온열질환자 발생 증가에 대비해 구급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활동 대원 안전관리 방안,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예방활동, 관계기관 협조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폭염특보 발효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응체계 유지, 현장활동 장비 및 폭염 대응 물품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며 여름철 현장 대응태세를 재정비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용수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27일 밀양시를 찾아 농업용수 확보 현장과 폭염 취약계층 보호 현장을 잇따라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도내 전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폭염중대경보 발효 지역이 확대되는 가운데,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을 찾은 박 지사는 “폭염과 가뭄은 도민의 생명과 일상, 농업생산 기반을 동시에 위협하는 복합재난”이라며 “인명피해와 농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보다 강화된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시는 오는 7월 25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특보 없음, 태풍 예비특보·호우주의보, 태풍주의보·호우경보 등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한다.평시에는 시시티브이와 관계 기관 등을 통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특보 발효 시 호우주의보 단계부터 12개 부서와 15개 읍면동이 대응에 나서며, 호우경보 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특히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보다 강화된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시는 오는 7월 25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특보 없음, 태풍 예비특보·호우주의보, 태풍주의보·호우경보 등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한다.평시에는 시시티브이와 관계 기관 등을 통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특보 발효 시 호우주의보 단계부터 12개 부서와 15개 읍면동이 대응에 나서며, 호우경보 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특히,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보다 강화된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시는 오는 7월 25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특보 없음, 태풍 예비특보·호우주의보, 태풍주의보·호우경보 등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한다.  평시에는 시시티브이와 관계 기관 등을 통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특보 발효 시 호우주의보 단계부터 12개 부서와 15개 읍면동이 대응에 나서며, 호우경보 시 대응체계를 강화한
신용한 충북지사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를 하루 앞둔 14일 오송 궁평2지하차도와 청주 강내 탑연삼거리 도로침수 피해 현장을 방문해 우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이날 신 지사는 △침수피해 도로 배수시설 △지하차도 자동 진입차단시설 △비상 탈출용 핸드레일 등 구명 설비 △기상특보 발효 시 유관기관 간 상황 공유와 선제적 교통 통제 이행 여부 등을 들여다 봤다.신 지사는 “내일은 우리 가슴에 크 상처로 남은 오송 참사 3주기가 되는 날”이라며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오랜 시간 슬픔을 견뎌오
충북 진천군은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김명식 진천군수 주재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 안전 총괄 부서를 중심으로 재난 발생 시 부서별 주요 임무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취약 시설 사전 통제와 응급 복구, 취약계층 안전관리, 상황 전파와 지원체계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체계 운영 방안과 상습 침수지역 배수로와 빗물받이 정비 현황을 점검하고, 위험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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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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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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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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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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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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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상지대학교 새 4년 이끌 제10대 총장에 방정균 교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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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비지정해변 안전관리 강화…관계기관 협업으로 연안사고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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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상드론으로 폭염 피해 막는다…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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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박완수 경남도정이 출범한지 한 달이 다 돼가지만 경제부지사 인선이 이뤄지지 않아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경남도는 지난달 29일 김명주 전 부지사가 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