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교육청, 특성화고, 지역 기업·대학과 협력해 ‘AI 미래 모빌리티 협약형 특성화고’ 유치에 나서며 산업 수요 맞춤형 기술 인력공급 기반 마련, 미래차 산업 대응을 위한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12일 경주 황룡원에서 주낙영 시장,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한보승 신라공업고등학교장을 비롯해 에코플라스틱㈜, 발레오 등 협약 기업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위덕대학교 등 지역 대학 관계자 등 50여 개 기관이 참석해 ‘AI 미래 모빌리티 협약형 특성화고’ 지·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동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