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내 여성농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의 발전과 화합을 다지고 충남농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도는 31일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에서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남도대회’가 열린 가운데, 박수현 지사가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도내 여성농업인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남도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예산군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농업은 생명! 미래를 열어가는 여성농업인!’을 주제로 열렸다.  박 지사를 비롯한 내빈과 도내 한여농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광양시는 지난 28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새농민 회원과 농업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남 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시가 후원하고 한국새농민회 전남도회가 주최, 한국새농민회 광양시회가 주관했으며, 농업 현장의 변화에 대응해 전남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새농민 회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문재용 한국새농민중앙회장과 김성열 한국새농민회 전남도회장을 비롯한 새농민 회원 950여 명과 김정완 광양시
울산시가 8월 20일 ‘2026년도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537명을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직렬별로는 ▲행정 271명 ▲세무 22명 ▲전산 5명 ▲사회복지 54명 ▲사서 4명 ▲속기 1명 ▲공업 8명 ▲공업 12명 ▲공업 6명 ▲농업 10명 ▲농업 1명 ▲녹지 20명 ▲해양수산 2명 ▲보건 17명 ▲간호 29명 ▲환경 16명 ▲시설 18명 ▲시설 22명 ▲시설 2명 ▲방재안전 9명 ▲방송통신 5명 ▲운전
이재각 진도군수는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무강우으로 인한 농업 가뭄이 우려되어 가뭄대책 현장을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최근 한 달간 8.5mm라는 무강우에 가까운 비가 내리면서 저수지와 하천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상류부 용산지구에 있는 양수장 4개소는 흡입수위보다 하천이 낮아져 가동할 수 없어 농업 가뭄이 예상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진도군과 협력하여 엔진 양수기 3대를 지원받아 양수장이 재가동되도록 조치하여 다시 농업용수 공급을 시작했다.또한 수
충북 음성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하반기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2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농지 구입과 농지법 이해, 스마트팜 재배기술과 환경관리, 농업·농촌 관련 절세 방안, 작목별 기초 영농기술 등이다. 농촌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신규농업인에게 필요한 영농기술과 생활정보를 제공해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모집 우선순위는
농업 현장의 외국인력 활용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지역별 주력 작물의 작업기간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체류자격도 다르게 나타난다는 분석이 나왔다. 포도·딸기·감자처럼 특정 시기에 노동력이 집중되는 품목은 계절근로자, 과수 전정이나 시설채소처럼 연중 반복 작업과 숙련이 필요한 품목은 비전문취업자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농협중앙회는 농업 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별 등록외국인 체류자격 현황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지난달
광양시는 지난 28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새농민 회원과 농업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남 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시가 후원하고 한국새농민회 전남도회가 주최, 한국새농민회 광양시회가 주관했으며, 농업 현장의 변화에 대응해 전남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새농민 회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문재용 한국새농민중앙회장과 김성열 한국새농민회 전남도회장을 비롯한 새농민 회원 950여 명과 김정완 광양시 부시장,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028년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개최지로 인천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는 전국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정보를 교류하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이번 인천 유치는 인천시와 한국농촌지도자인천광역시연합회가 긴밀히 협력해 유치 활동을 추진한 결과로, 인천시는 대회 개최 여건과 행사장, 숙박·교통 등 기반시설을 점검하고 인천의 농업·관광·문화 자원을 연계한 개최 계획을 마련하는 등 유치 준비에 힘써왔다.특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028년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개최지로 인천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는 전국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정보를 교류하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이번 인천 유치는 인천시와 한국농촌지도자인천광역시연합회가 긴밀히 협력해 유치 활동을 추진한 결과로, 인천시는 대회 개최 여건과 행사장, 숙박·교통 등 기반시설을 점검하고 인천의 농업·관광·문화 자원을 연계한 개최 계획을 마련하는 등 유치 준비에 힘써
담양군이 민선 9기 임기 내 농업예산을 1,500억 원까지 확대한다는 목표 아래 농업인과 주요 농업단체의 현장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담양군 농업회의소는 지난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농업인 정책간담회를 열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수렴했다.간담회에서는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소득 안정, 농촌 인력 부족 해소, 청년농·후계농 정착 지원, 농업 생산기반 확충과 경쟁력 강화 등 모두 28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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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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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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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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