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1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제5차 환자경험평가는 전국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376곳 퇴원환자 13만 435명을 대상으로 의료진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입원 환자가 체감한 의료서비스 질을 평가하는 지표로서, 올해부터 등급제가 도입돼 7개 영역 평균
정부가 국내를 대표하는 '관광도로' 지정 절차에 나서면서 전국 지자체 유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인천시는 뛰어난 해안 경관과 역사·문화 자원을 품은 강화 역사둘레길을 후보 노선으로 내세워 유치전에 뛰어들었다.26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전국 7개 시도가 지난달까지 국토교통부에 제출
대구 달성군 구지면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읍’ 승격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유가·옥포·현풍면이 읍으로 승격한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이로써 달성군은 ‘7개 읍·2개 면’ 체제로 전환되며,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읍을 보유한 지자체가 됐다. 이번 승격은 지난 3월 개정된 ‘행정구역
대구 동구청은 지난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체계적인 이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구청장 공약 보고회’를 개최했다. ○ 이번 보고회에서는 7개 분야 50여 개 공약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점검하고, 구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한
영천시가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과 광역교통망 확충을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현안으로 정하고 국회와 경상북도, 지역 정치권을 아우르는 총력전에 나섰다.오는 9월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을 앞두고 경북도와 대경권 7개 시·군까지 말산업 공동 대응에 합류하면서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를 위한
일선 학교와 교육지원청 등이 실무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지역대학에 서기관과 사무관등 고위직을 파견하면서 대학협력관 제도가 정원 외 승진 통로로 활용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3일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현재 전남광주 교육청은 전남대·조선대·순천대 등 7개 대학에 서기관 5명·장학관 2명·주무관
칠곡군이 성장 가능성과 기술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 7곳을 올해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지역 대표 강소기업 육성에 나선다.군은 ‘2026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을 통해 유망기업 4개사와 스타기업 3개사 등 모두 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 기업에는
국립 의과대학 설립 문제가 '동부권 소외론'으로 급속히 확산하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압박하는 모습이다.
사회대개혁순천시민행동 등 전남광주 동부권 15개 시민사회단체는 22일 공동성명서를 내고 "전남광주특별시는 동부권 소외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신속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들은 "동부권 7개 시·군 86만 명은 지역 균형 발전과 한정
전주상공회의소는 전주상의 비즈니스라운지에서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법률·세무 분야 '기업 민원 해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전주상의는 이번 행사는 전주상의가 운영 중인 7개 분야 경영지원 전문가 자문단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회원기업들이 경영 활동 중 겪게 되는 법적·제도적 고충을 해결하고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강원대학교병원이 변화하는 공공보건의료 정책환경에 발맞춰 원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역할을 한층 확대한다.강원대학교병원이 공공보건의료 정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공공의료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강원대학교병원은 지난 11일 병원 내 공공의료 관련 센터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보건의료 원내 대표협의체’를 열고,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 등 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 방향과 공공의료사업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체는 급변하는 공공보건의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 특히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아동에게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건강검진에 나섰다.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을 살피며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건협 강원은 11일부터 13일까지 춘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연계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