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교현안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9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음주운전·과속 금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법규 준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주요 교차로에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음주운전 근절과 과속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최종부 위원장은 “음주운전과 과속은 소중한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교통법규 위반 행위”라며 “모든 운전자들이 교통법규를
함양군은 29일 안의면 안심경로당에서 이영일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을 비롯한 노인회 임원과 안의면 분회경로당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모범경로당’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경상남도에서는 4개 경로당이 대한노인회 중앙연합회로부터 ‘2026년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안의면 안심경로당이 이름을 올렸다.모범경로당은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은 물론 투명한 회계 관리, 운영 규정 준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봉사활동, 자체 사업 발굴 추진 등 경로당 운영 전반에서 우수
울산 북구는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상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특히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강동산하해변과 어항에 안전요원 인건비와 구명조끼 등 안전물품 구입을 지원,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했다.북구는 우선 현재 운영하고 있는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전수 안전점검을 실시,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설비, 운영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야외 물놀이장은 상시 안전점검과 시설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시설 운영기간 위험요인을 수
청송군은 관내 숙박업소의 쾌적한 위생환경 조성과 건전한 숙박문화 정착을 위해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숙박환경을 조성하고, 적정 숙박요금 유지와 철저한 위생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숙박요금표 게시 여부 ▲재난배상책임보험공제 가입 여부 ▲숙박업 취사 기준 준수 여부 ▲객실 및 공용시설의 청결 상태와 소독실시 여부 등 위생관리 실태 ▲냉·난방시설 안전관리 상태 ▲기
파주시는 지난 27일 경기테크노파크와 청년 창업 분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반부패·청렴 정책을 공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준태 파주시 복지정책국장, 유연욱 청년청소년과장, 이익환 경기테크노파크 지역산업본부장, 조명진 파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법과 원칙 준수 ▲청년 창업 사업의 공정한 운영 ▲청렴 문화 확산 ▲반
체감온도가 40도를 육박하는 찜통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8일 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나섰다.진 구청장은 이날 등촌동 소재 한 소규모 공사장을 찾아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폭염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진 구청장은 작업장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은 뒤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 ▲보냉장구 지급 등 근로자 보호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경우 근로자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울릉경찰서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 구현을 위해 「청렴으로 신뢰받는 경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청렴 실천 다짐,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갑질 근절 및 부패 예방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였다.특히 직원들은 '청렴은 신뢰의 시작입니다', '공정한 법 집행, 청렴한 경찰' 등의 구호를 함께 외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일
합천소방서에서는 지난 24일 정양레포츠공원에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대상으로 부서장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 근무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철저한 복무 관리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대응단장 주관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여름철 물놀이 피서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에서는 ▲인명구조 수칙 및 근무자 안전사고 방지 당부 ▲무단이탈·근무태만 방지 등 복무규정 준수 ▲정위치 근무와 철저한 수변
충북 충주시보건소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진드기 활동이 활발해지고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최근 충청권역 내에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와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감염 시 발열, 두통, 오한, 발진, 근육통 등 감기 몸살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
여주시 보건소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에 대한 규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여주시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점검 및 불시 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4월 24일 담배사업법 개정이후 2개월간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기존 연초담배 뿐만 아니라 합성니코틴을 사용한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제품이 금연구역 내 규제 대상임에 포함된 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현장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됐다.여주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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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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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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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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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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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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