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개 시군 16개 섬에서 관광경비의 50%를 돌려주는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계기로 관광객의 지역 체류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진행된다.관광객이 대상 섬을 방문해 숙박, 음식, 체험 등 관광경비를 지출하면 사용금액의 50%를 1인 최대 10만 원의 모바일 지역화폐로 돌려준다.사업은 오는 11월 4일까지 목포 달리도·외달도, 여수 하화도·사도·거문도·개도·금오도, 고흥 쑥섬·연홍도, 보성 장도, 강진 가우도
부산 남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남구를 찾는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개별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개별여행을 선호하는 관광 흐름에 맞춰 남구 방문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부산 외 지역에 거주하는 개별관광객으로, 1명부터 5명까지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남구 지역 내에서 ▲숙박 ▲관광지 2개소 방문 ▲음식점·카페 2개소 이용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행 후기 게시 등 4가지 조건을 모두
완도군은 8월 26일부터 ‘완도 반값 여행’ 5차 사전 신청을 받는다.‘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당, 카페 이용 및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여행 경비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5차 사전 신청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완도 여행 계획이 있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강진·해남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은 제외한다.특히 9월부터는 관광객의 여행 소비 형태, 이용 편의성 및 타 지자체의 지원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트 등 실제 소비가 이루어
완도군은 8월 26일부터 ‘완도 반값 여행’ 5차 사전 신청을 받는다.‘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당, 카페 이용 및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여행 경비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5차 사전 신청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완도 여행 계획이 있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강진·해남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은 제외한다.특히 9월부터는 관광객의 여행 소비 형태, 이용 편의성 및 타 지자체의 지원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트 등 실제 소비가 이
여수시의회 김철민 의원은 여수시가 제1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국 결선 과 제5회 전국 장애인 e스포츠 대회의 2027년도 개최도시로 지난 8월 13일 최종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한국e스포츠협회는 개최도시 선정 심사에서 여수시가 2023년부터 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해 온 점과 e스포츠 활성화 및 투자 의지, 교통 접근성과 숙박 여건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김철민 의원은 지난 2023년 3월 「여수시 이스포츠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e스포츠 진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조선과 산업수도를 상징해온 울산이 해양관광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구와 북구 해안권을 중심으로 해양레저시설과 공원, 숙박시설, 관광단지 개발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울산 해안의 관광지형도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하지만 국내외 해양관광도시의 사례를 살펴본 결과, 체류형 관광도시의 경쟁력은 대규모 랜드마크나 투자 규모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관광시설과 해안경관을 보행과 교통, 숙박, 상권, 문화 콘텐츠로 연결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했다.울산 역시 개별 관광시설을 확충하는 데서 나아가 해안선을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 연휴와 가을 여행 성수기를 맞아 온라인 할인과 현장 문화·체험행사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제주관광 공공플랫폼 ‘탐나오’에서 '더-제주 포시즌, 더 머무는 제주'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탐나오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숙박 최대 40%, 관광지·맛집·여행사 상품 최대 30%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지난 7월 10일 탐나오에 문을 연 제주시 온라인 농특산물 직거래 플랫폼 ‘탐나는 장터’에서도 특산품과 기념품을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반려동물과 함께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조성되는 ‘아니마풀테라스 영종’이 반려동물 라이프케어를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주목받으며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도 단순 용품이나 의료 서비스를 넘어 여행, 숙박, 문화·여가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반려동물을 동반한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머물 수 있는 전문 숙박시설에 대한 수요
제주은행이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편의를 높이고, 제주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관광객 전용 선불카드 보급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외국인 관광객 전용 선불카드는 제주은행이 ㈜로드시스템과 협력해 발행한 것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호텔 등 숙박시설에 체크인 하는 시점부터 부가세 환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관광객이 체크인할때 여권을 제시하면 호텔 프런트 직원이 환급 가능 여부와 금액을 확인한 뒤 선불카드에 부가세 환급금을 담아 제공한다.외국인 관광객이 귀국길에 오르는 공항에서 돌려받던 숙박 부가세 환급금을 호텔 프런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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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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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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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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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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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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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체성 담아 세계로…포항시, 국제행사 추진사항·신규 발굴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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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 주재로 박문태 정책특보와 각 국제행사 담당 국장·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행사 추진사항 및 신규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포항의 정체성과 주력산업을 연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국제행사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유치 전략과 추진 방향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그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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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초가을 밤의 낭만…‘2026 병암서원 고택음악회’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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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병암서원에서 구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2026 병암서원 고택음악회’를 개최한다. 달서구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 유적을 활용한 문화관광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으며, 역사적 가치가 높은 병암서원에서 매년 고택음악회를 열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병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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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 개최…외식산업 혁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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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17일 북구 흥해읍 이인리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와 함께 ‘식품로봇·외식 분야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기업과 지역 대학, 연구기관의 협업을 이끄는 시설로, 푸드테크 기업이 초기 연구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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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포항시의회, 주요 정책 현안 공유 … 소통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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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와 포항시의회가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시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포항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과 배용수 부시장, 4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시 관계자와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조민성 부의장 및 각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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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피지컬 AI․제조AX로 산업혁신 미래 연다…‘2026 스마트 제조 포럼’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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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포스텍 및 Apple 제조업 R&D 지원센터와 함께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포스코 국제관에서 ‘2026년 스마트 제조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피지컬 AI와 로보틱스가 이끄는 제조업의 미래’를 주제로, 급변하는 제조 환경에 대응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제조 AX(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