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9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10일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빈틈없는 안전관리체계 구축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응급의료 및 생활편의 대책 △따뜻한 나눔과 복지 △물가안정 관리 △청
칠곡군은 28일 칠곡군청에서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동참 서약식’을 실시했다.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저출생 문제를 사회 전체의 구조적·문화적 과제로 인식하고, 결혼, 출산, 육아와 일·생활 균형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운동으로, 이번 서약식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총력 대응 체계에 돌입한다.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진흥부터 재난·안전 관리, 의료 공백 최소화까지 전방위적인 민생 안정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고창군은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
칠곡군은 지난 16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은 럭키칠곡’ 이라는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성평등 기념행사는 남녀 모두가 동등한 인권을 보장받으며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 평등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오용만 군의장, 정한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미디어아트 뮤지컬 를 선보인다.미디어아트 뮤지컬 〈파랑새〉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명작에 미디어아트와 음악을 결합해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새롭게 선보인다.작품은 가난한 나무꾼의 아이들 ‘틸틸’과 ‘미틸’이 크리스마스 전날 밤,
NH농협은행 제주본부는 22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전달식에는 신진성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과 고은정 NH농협은행 제주본부장, 홍호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고은정 NH농협은행 제주본부장은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가 선수와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과 감동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제주농협도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제주 체육 발
한경119센터와 한경의용소방대는 지난 21일 관내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등 설치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대형마트 등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화재 예방 및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김한철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민이 바라는 국가상징구역의 가치와 미래 모습을 담은 ‘모두가 함께 만드는 국가상징구역숏폼 영상 공모전’을 다음달 22일까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국가상징구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동 일대에 대통령세종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등 국가중추시설과 시민공간을 함께 조성하는 구역이다.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미래 가치를 담아내면서 국민 누구나 편하게 찾고 머물수 있는 국가적 상징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 공모전은 국가상징구역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생각과 기대를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고
대전시교육청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대전시 선수단 출정식을 갖고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다음 달 16~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전에서 대전시는 50개 종목에 1131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기간 현장 상황실 운영과 격려, 안전관리 체계를 상시 가동할 방침이다. 오석진 교육감은 “기록 부담감을 내려놓고 그동안 흘린 땀방울과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당당하게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학생선수들의 빛나는
  충북 괴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추진할 맞춤형 평생복지 밑그림을 그렸다. 협의체는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어 6기 괴산군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 보고와 심의를 진행했다.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수립되는 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누구나 가깝게 누리는 안심 괴산’을 비전으로 4년간 괴산군의 사회보장 안전망을 책임질 중요한 기초로 삼았다. 국가정책 방향과 괴산군의 특수성을 반영해 △괴산형 통합돌봄 △생애주기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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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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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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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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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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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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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협의체 열기 두 달 전 이미 8월 공포 일정표 짰다…복지부 심리상담 시행령 내부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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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심리상담을 정신건강전문요원 4개 직역의 공통업무로 넣는 시행령 개정을 두고 직역 협의체를 운영했지만, 협의가 시작되기 두 달 전에 이미 공포 일정까지 짜둔 내부 문서가 확인됐다.문서는 정신건강정책과가 작성한 2026년 5월 12일자 시행령 개정 추진 보고로, 제2차관과 장관까지 결재선에 올라 있다. 주요 내용은 시행령 별표2 제1호에 자목을 새로 만들어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시행하는 심리상담 및 재난심리지원 사업의 수행을 공통업무로 추가하는 것이다. 일정에는 5~6월 사전규제심사와 관계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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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회 밖'으로 눈 돌리는 장동혁…추석 뒤 장외투쟁 나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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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회에서 당원을 모아 '몸풀기' 집회를 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추석 연휴 이후 본격 장외투쟁 행보를 펴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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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회원 1명이 5명씩 찬성 의견 달아라…심리상담 시행령 입법예고 창구의 동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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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을 정신건강전문요원 공통업무로 넣는 시행령 개정안을 두고 찬성 측 직역 단체가 회원 동원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입법예고 의견 제출 창구에 찬성 의견을 채워 달라는 지침이 지회 공지로 내려갔다.대한간호협회 정신간호사회의 한 지회는 지난 12일 홈페이지에 긴급 공지를 올렸다.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에 접속해 개정안에 찬성 의견을 달아 달라는 내용이다. 공지는 회원 한 명이 다섯 명씩 참여를 독려하자는 목표를 제시했다. 의견을 올릴 때는 공개로 체크하라고 안내했고, 제출을 마치면 메일로 회신하거나 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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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국·멕시코 무역협정 양국 경제협력 고도화 기반 될 것..논의 조속히 재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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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멕시코 무역협정은 양국의 경제협력을 고도화하는 기반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관련 논의 재개를 촉구했다.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멕시코시티에 있는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서 축사를 해 “오늘날 멕시코는 명실상부한 북미 공급망의 핵심 축이다.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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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동훈, 국힘 복당 원한다면 당게 사건 수사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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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복당 여부를 놓고 장동혁 대표와 갈등 중인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더불어민주당이 "복당을 원한다면 당원 게시판 댓글 조작 의혹 사건 수사를 받으라"고 공세를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