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11일 시청 알천홀에서 열린 2026년도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회의에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 동참 서명식을 진행하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인식 개선 운동에 나섰다.이날 서명식에는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관계 부서장과 팀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결혼·출산·육아·일‧가정 양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4대 문화운동’ 실천에 서명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부담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김만식 기자 = 경주시는 11일 시청 알천홀에서 열린 2026년도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회의에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 동참 서명식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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