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재창업자를 위한 ‘재도전 Log-in 대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사업은 실패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교육-사업화-연계-글로벌’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 지원 체계를 확립해 재창업자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본사가 대전 지역에 소재한 재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재창업기업 또는 예비재창업자다.선정된 8개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을 위한 외주용역비, 특허권 등 무형자산 취득비, 마케팅을 위한 광고선전비 등으로 사용할
대전 동구 출신 가수 홍성윤씨가 동구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홍성윤’은 최근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3위에 입상한 신예 가수다. 홍성윤씨는 2년간 동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각종 축제와 행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해 동구의 도시브랜드와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홍성윤씨는 “고향인 대전 동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께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동구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향
대전 대덕구가 아이의 성장을 기념할 수 있도록 ‘백일상·돌상 대여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백일과 돌을 맞은 영아 가정에 필요한 상차림과 의상, 사진 촬영 등을 지원해 성장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대덕구에 거주하거나 대덕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영아 양육자로, 백일상은 생후 2~4개월, 돌상은 생후 11~13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한다.신청은 대여일 기준 전월 1일부터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방식으로 진행된다./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7일 세종시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고 "대전-충남 통합 문제가 급물살을 탄 듯하다가 국민의힘이 반대하고 나섬으로써 무산될 위기에 놓여 ...
대전 중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1일 서대전광장에서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한다. 중구는 행사 당일 공원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방울철쭉, 율마, 천냥금, 목마가렛, 칼랑코에 등 가정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 2000그루를 선착순 배부할 예정이다. 이 식물은 실내 공기 정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어 선호도가 높은 수종들로 구성됐다. 구는 주민이 직접 반려식물을 가꾸며 가정 내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해 기후위기 극복에 대한 구민들의 공감대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
8월 9일~14일 대전...50여개국 1천여명 참석 '세계 권위' 국제학술대회 운영 협력...대전 글로벌 학술도시 위상 제고 제72회 세계식육과학기술학회 조직위원회, 대전광역시, 대전관광공사가 지난 8일 업무협약을 맺고, 학회 성공 개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세계식육과학기술학회(Internation
더불어민주당 손도선 대전 서구의원이 대전시의원 제6선거구 출마를 공식화하며 광역의회 진출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손도선 예비후보는 "서구의원으로 활동하며 주민 불편의 상당수가 시 예산과 정책에 달려있음을 체감했다"며 "이제는 현장의 문제를 광역행정으로 직접 연결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대전 서구의회가 법률고문으로 송진윤 변호사를 위촉했다.이는 의정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사항에 대한 자문 체계를 강화하고 의회의 법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송진윤 변호사는 서구의회 법률고문으로서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전반에 관한 법률 자문을 맡게 된다.위촉 기간은 2028년 4월 3일까지 2년이다.조규식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의정활동 전반에 관한 법률 검토와 자문이 늘고 있다”며 “법률고문의 지원을 바탕으로 더 책임 있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태연 이사장이 글로컬 상권으로 선정된 대전 은행·대흥동 상권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지역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글로컬 상권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인태연 이사장은 상권 주요 거점을 둘러보고 이어 대전 대표 로컬브랜드인 ‘성심당’을 방문해 임영진 대표와 간담회를 진행했다.성심당은 정규직 중심의 안정적인 고용 구조를 바탕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글로컬 상권 거점으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엔진밸브 제조 공장이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화염에 휩싸였다. lt;2026년 3월20일자 대전세종충청면gt; 소방당국은 오후 1시17분 화재 접수 이후 16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으나 무서운 속도로 번지는 불길 앞에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남득우 대전대덕소방서장은 브리핑을 통해 “조립식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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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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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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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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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범보수 진영 단일화가 또다시 휘청이고 있다.연규원 예비후보는 16일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가 또다시 비상식적인 파행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혔다.연 후보는 “일방적인 합의 번복과 참여 중단 선언은 단일화를 열망하는 시민 기대를 저버리는 무책임한 처사”라며 “품격 있는 경선만이 본선 승리를 가져온다”고 말했다.연규원·이대형·이현준 예비후보는 지난 8일 회동을 갖고 여론조사 60%, 선거인단 투표 40%를 반영하는 경선 방식으로 단일화에 성공했다.그러나 여론조사 기관 선정 과정에서 이대형 예비후보 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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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과 복잡해진 세제 환경 속에서 다주택자들의 고민은 그 어느 때보다 깊다. 과거 ‘보유’를 통한 자산 가치 상승이 부의 증식 공식이었다면, 이제는 ‘어떻게 안전하게 물려줄 것인가’가 부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키워드가 됐다.특히 서울 및 수도권에 다주택을 보유한 경우, 공시가격 현실화와 세율 구조상 상속세 최고세율인 50% 구간에 진입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이런 상황에서 세무전문가와 자산관리전문가의 결합으로 단순한 ‘절세’를 넘어, 거시적인 관점의 ‘자산 승계’를 고민하기 시작했다.지난 14일 우리은행 TCW